집에서 시달려서 그런가 내가 뭐하는데 갑자기와서 뭐하냐면서 내모니터나 폰들여다봄 내가 싫다고하면 엄마가 뭐하는지 궁금해서그런다느니 진짜 기분나쁨 내가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외출할때도 누구랑 어디가서 뭐하냐 걔랑 무슨 관계냐까지 그렇다고 내가 뭐 사람잘못사귀거나 사고친적이 있는것도아니야 이제 말만 걸어도 순간적으로 스트레스받아서 다 쓸어버리고싶음
| 이 글은 10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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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시달려서 그런가 내가 뭐하는데 갑자기와서 뭐하냐면서 내모니터나 폰들여다봄 내가 싫다고하면 엄마가 뭐하는지 궁금해서그런다느니 진짜 기분나쁨 내가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외출할때도 누구랑 어디가서 뭐하냐 걔랑 무슨 관계냐까지 그렇다고 내가 뭐 사람잘못사귀거나 사고친적이 있는것도아니야 이제 말만 걸어도 순간적으로 스트레스받아서 다 쓸어버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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