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서러워...원래 내가 친구가 없던 것도 아닌데 1년만에 야자 하려니깐 같이 야자하는 친구도 석식 먹을 친구도 없다...작년 반 애들 진짜 대식구도 아니고 8명씩 모여서 진짜 친하게 지내는데 끼고 싶지도 않아...그냥 야자 빼달라고 그럴까ㅠㅠㅠㅠㅠㅠ나도 친구 있는데 친한 척하기 싫은데 밥 같이 먹을 친구 없다고 이러는게 진짜 너무 서럽다...작년에 야자할 때는 진짜 친한 애 한 명이랑 다 같이 했는데 얘가 이사가버려서.....아 진짜 혼자 너무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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