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랑 우리집 강아지 얘기하고 있는데 그애가 나한테 다 키우면 보신탕끓여먹냐고 물어봄.. 그래서 내가 장난식으로 그럼 넌 나중에 아귀찜되냐고 받아쳤는데 그거 장난아닌 진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