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이혼했고 엄마랑 지내는데 나만 돈벌고 내 월급에서 언니 용돈 주는데 이 사건도 엄마한텐 비밀이라고 나한테 카톡 띡 보내서 진짜 한숨나와..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친구 결혼식 있었는데 친구 무리끼리 돈 걷어서 축의금, 브샤 비용, 결혼식 뒤풀이 파티? (정확히 뭔말인지 모르겠음;) 입고갈 옷 빌리는거 같이 하자고 했나봐. 근데 그 비용이 꽤 돼서 어디서 무이자로 돈빌렸다는데 은행 아닌거 같은데 어디인지 제대로 말도 못하고 거기서 알몸 사진 담보했고 납기일 다가와서 해결해달라는거.. 진짜 나도 쓰면서 어이없는데 알몸 담보라는게 무슨 말일까.. 언니가 말 지어내는걸까 진짜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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