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입생들 춤연습 이런거 하는데 나는 통학이라서 참여도 못하고 그래서 응원을 짜래 응원을 짜러 갔더니 학생회애들이랑 걔네랑 좀 친한애들이 약간 시키는듯한 말투? 로 짜증나게 이래라저래라하고 나는 쭈구리같이 그냥 앉아있고.. 아까는 내가 실수로 학생회애들이랑 선배있는 곳을 같이 통학하는 친구랑 들어갔다? 근데 나한테 인사를 하는거야 선배인줄알고ㅋㅋㅋㅋㅋㅋ 난 나름 친해지려고 노력했구 걔네 이름도 거의 다 아는데 진짜 좀 창피했어 사실.. 진짜 대학이 원래 다 이런건가..? 내가 통학이라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진짜 섭섭하고 서운하기도하고.. 고등학교때로 진짜 돌아가고싶어 그래도 한 두세명정도 친한 친구 있으면 아싸는 아닌거지..? 하진짜 어떻게 4학년까지 다니냐...진짜 힘들다 대학생활...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