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 문과 328명중 251명이 초등학교/유치원교사 꿈꿔 38명이 예체능 및 기술직업쪽 애들이고 12명은 중고등학교교사포함 교직 27명이 역사연구가, 시사언론인, 소설가 겸 문학평론가, 영화감독,카피라이터 등등 이었음 어쩔수없다지만 애들이 꿈을 잃어가는게 너무 안타까워....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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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 문과 328명중 251명이 초등학교/유치원교사 꿈꿔 38명이 예체능 및 기술직업쪽 애들이고 12명은 중고등학교교사포함 교직 27명이 역사연구가, 시사언론인, 소설가 겸 문학평론가, 영화감독,카피라이터 등등 이었음 어쩔수없다지만 애들이 꿈을 잃어가는게 너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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