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욕을 실컷 했는데 뒤늦게 양심에 찔려하는 심리는 뭐지 ㅠㅠㅠ 레알 ㅠㅠ 뭘까. 처음부터 하질 말던가 ㅠㅠ 욕할땐 신나고 흥겨워서 막 해버렸는데 돌이켜보면 내가 못되서 아직도 덜컷구나 자괴감 들고 막 그 뒷담을 남이 들었음 어쩌나 싶기도 하고 ㅠ 아 짜증나 ㅠㅠ 처음부터 하질 말던가. 아님 이렇게 후회나 말고 대차게 속시원하다 그러던가.. ㅠㅠ 왜이러는 걸까 ㅠ 보통 이런 심리를 뭐라함? 욕해놓고 나중에 가서 아 속시원하다 잘 욕했다 vs 왜 욕했을까 ㅠㅠ 반성.불안 이런 두 마음이 공존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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