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같은거 읽어도 잘울고 피아노듣다가도 잘울고 다른사람이 나한테 충고나 조언같은거 해주면 기분나빠서가 아니라 나 잘되라고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싶어서 고마워서 움ㅠㅜ근데 다른 사람이 오해하기 좋아서 못울겠어 눈물이 진짜 많은데ㅜㅜ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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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같은거 읽어도 잘울고 피아노듣다가도 잘울고 다른사람이 나한테 충고나 조언같은거 해주면 기분나빠서가 아니라 나 잘되라고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도 있구나 싶어서 고마워서 움ㅠㅜ근데 다른 사람이 오해하기 좋아서 못울겠어 눈물이 진짜 많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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