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자취하는데 아빠 계시는 집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지금 이시간에 가먼 걱정할거 같아서 그냥 공원이야 고삼이라 힘들어 죽겠고 운동도 하느라 오늘 관장님한테 엄청 혼나고왔는데 언니랑 엄마가 술먹고 계속 놀리고 마트간사이에 그래서 집 나왔어 다시 들어가긴 진짜 싫어 속상함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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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자취하는데 아빠 계시는 집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지금 이시간에 가먼 걱정할거 같아서 그냥 공원이야 고삼이라 힘들어 죽겠고 운동도 하느라 오늘 관장님한테 엄청 혼나고왔는데 언니랑 엄마가 술먹고 계속 놀리고 마트간사이에 그래서 집 나왔어 다시 들어가긴 진짜 싫어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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