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무교인데 친구랑 점심 같이 먹어야되는데 친구가 기독교 동아리를 들어서 점심시간에 예배? 인가 뭐 하고서 밥을 먹어야된다고 해서 같이 들었거든 막 어떤 언니랑 아줌마 3명...선교사??분들이신가 함튼 기타들고서 찬송가?? 기독교 노래를 부르길래 나는 모르니깐 가만히 있었는데 다들 노래를 항상 외우는지 다 부르더라 ㅠ ㅋㅋㅋ 한 3곡정도 불렀어 그리고서 어떤 언니가 앞에서 나와서 무슨 말을하면서 기도하는데 되게 흐느끼면서 엄청 엄청 빨리 말하더라 그 검은사제들 ..영화..보는것..같았음...진짜 흐느끼면서 ...그함튼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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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예능은 생각보다 조용히 지나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