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영화를 봤는데, 신경이 매우 예민해서 정신과에 다니는 남주가 좋아하게 된 여인에게, (모든)약을 '증오'한다. 그래서 (모든)약을 안 먹는다. 근데 어제부터 먹기 시작했다. 이것은 당신에 대한 나의 칭찬이다. 라고 말하니까 여주가 그게 어떻게 나에 대한 칭찬인지 모르겠다. 라고 말해. 그러자 남주가 하는 말이.... 공.감.동..... 당신이 나를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했어. 그리고 뒤에 대화하다가 남주가 오해, 의심하는게 있어서 여주가 바로 떠나니까 혼자 술 마시면서 점원에게 하는 말 그녀를 웃기면, 삶에 희망이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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