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계속 얘기나오길래... 진짜 서러운게 못생긴사람을 외모로 욕하거나 외모로 불이익을 주면 그건 뭐라할수있지만 이쁜사람을 외모로 칭찬하고 더잘해주고 외모로 이익주는건 뭐라할수없다는점.. 옆에서 그걸 지켜보는 예쁘지않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지만 사실상 피해본것도 없어서 가만있을수밖에없음 신입생애들은 예쁜선배따라서 동아리정하고 선배들은 예쁜애들한테 먼저 자료챙겨줘도 나머지사람들은 정말 뭐라할수가없더라 따지고보면 우리동아리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것도 아니고 선배들도 먼저 안챙겨줄 뿐이지 부탁하면 안해주는건 아니라서 근데 거기서 오는 소외감 박탈감이 은근 엄청나다는게 서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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