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7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113
5시간 전
l
조회
35292
인스티즈앱
20
익인1
딸래미 성과물 가지고 다른사람들한테 나눠주면서 선심쓰는짓 많이 했나본데
5시간 전
익인2
자신의 행위에 누군가 속상하고 마음 상한다면 본인 탓이 맞다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지 말고 당사자랑 이야기 하는 게 관계를 이어나가는 데 훨씬 도움이 되는...
충분히 대화를 나누고 더욱 돈독한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5시간 전
익인3
내가 다 속상하네
5시간 전
익인4
나중에 자식이 마음의 문 싹 닫아도 할 말 없음
5시간 전
익인6
진심으로 잘못된게 뭔지 모르는걸까...?
5시간 전
익인7
자기가 따로 줄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본인이 많이 사면서 생각한 계획이 있을텐데 그걸 왜 묻지도 않고 막 갖다줘요. 내가 다 짜증나네
5시간 전
익인8
줘도 딸이 줬어야지 그걸 본인이 왜 대신 선심을..?
웨이팅해서 사온 빵이면 눈물나도 인정이네요ㅠㅠ
5시간 전
익인9
자기꺼 아닌 남의 것에 손대는 사람은 교육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함 유치원?안나왔을 수 있지 초등학교는 그래도 나왔을거아님 거기서 못배웠을까? 남의 물건에 손대자 말라고? 제정신이면 못저러지
5시간 전
익인10
저러고 나중에 명절에 모이면 나만 유별난 사람됨ㅋ 20대중반잉데 빵줬다고 뭐라했다고 ㅋㅋㅋㅋㅋㅋ 씽 ㅜ
5시간 전
익인11
이 날씨에 덜덜 떨면서 몇시간씩 웨이팅 기다리고 패딩으로 복작한 내부에 치여가면서 빵 집어서 한동안 못오니까 냉동해야지 하고 잔뜩 사들고 집까지 빵봉투 챙겨가며 온 거 일텐데 어휴
5시간 전
익인12
어떻게 자식껄 뺏어서 남한테 생색낼 생각을 하지 자식한테 하나라도 더 안겨주지는 못할 망정. 심지어 여름에도 그랬는데 별 말 없어서 또 그런거라고? 한번은 딸이 참은거지 두번은 너무한거임 돌아선 자식 마음 돌리기 쉽지 않을껄
5시간 전
익인13
아 진짜 싫다
5시간 전
익인14
빵 잔뜩 들고 기차타고 지하철타고 집까지 온건데 그걸 물어보지도않고 줘버리면 어떡해요... 하
5시간 전
익인15
내 물건 뺏어서 멋대로 친척 나눠준 거 당해봐서 앎 ㅋㅋㅋㅋㅋ 진짜 개짜증남 딸을 소유물로 생각하니까 멋대로 해도 되는 줄 아는거지
5시간 전
익인16
어휴
5시간 전
익인16
빵 귀한줄은 알면서 딸 귀한줄은 모르는건 대체
5시간 전
익인17
맘대로 준것도 짜증나는데 엄마가 내얘기를 sns에 모르는사람들한테 예민하다는식으로 글올린거알면 진짜 더 화날듯
5시간 전
익인18
그런일이 많았나보네
4시간 전
익인19
딸 마음이 너무 괴로울 것 같아.... 엄마한테 서운하고 화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고 한편으로는 가족한테 내가 너무한거 아닌가 하고 자책하면서 자괴감에 빠져있지는 않을지 걱정된다 방 안에서 무슨 생각을 할지..
4시간 전
익인19
비정상적인 엄마랑 싸우면 이게 괴로워 그냥 화나고 마는게 아니라 엄마를 사랑하면서 혐오하게 되는 그 마음이 공존하는게
4시간 전
익인20
딸이 잘때 몰래 갖다준거겠지 자길래 못물어보는게 어딨음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21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대체 왜 그러는걸까
여행 가서 간식 사오면 다 주뱐에 말도 없이 나눠줌
그래서 이제는 주지 말라고 하니까 별것도 아닌걸로 왜 그러냐고 함 결국 방에 숨겨두는 엔딩...
4시간 전
익인22
나같으면 걍 엄마보고 렁패 하나입고 밖에 4시간 서있으라고함
4시간 전
익인23
ㅋㅋㅋ 애초에 이런걸 왜 줄서서 사? 이러면서 평생 잘못 모를듯
4시간 전
익인24
본인 선심 쓰는걸 왜 딸 빵으로 함 그럴거면 애초에 딸한테 돈 주고 더 사오라고 하던지
4시간 전
익인25
기다리는것도 힘들고 메아리 박스만 해도 엄청커서 롤에 뭐에 들고 오는것도 힘들었을거고 저정도 사왔음 어디 줄것도 있었을텐데 그 힘들게 사온걸 왜 엄마 맘대로... 왜 본인이 다른 사람한테 생색을 내는지 모르겠네
4시간 전
익인26
엄마가 딸 되게 치사한 애 취급했을 듯.. 그깟빵 할머니랑 이모주는게 아깝냐고.. 그러니까 저렇게 물어보는거겠징 후..
요즘 성심당 빵 웨이팅이 얼마나 긴데ㅠㅠ 멀리서 사러왔던거면 고생은.. 말다했지
4시간 전
익인27
근래면 추운날씨에 웨이팅 엄청해서 힘들게사왔을텐데 나눠주면서 생색은 엄마가 다내고 물어보지도않고 대전 사는사람아니면 왔다갔다하는것만해도 고생인데
4시간 전
익인28
어우 짜증나…진짜 어떤 고생을 해서 사왔는지도 모르고 저렇게 허락도 안받고 낼름 줘버리냐;
4시간 전
익인29
아마 딸한테 물어봤으면 줘도 되는 빵을 골라서 줬을거임
근데 자기가 마음대로 사온거 중에 퍼주고는 정작 딸을 예민한 애 취급하니까 더 미치겠는거임...
4시간 전
익인30
어우 서러워
4시간 전
익인31
아 이웃이나 친구면 좀그런데
가족이라 많이 애매한데..... 할머니, 이모 지금까지 용돈받은 게 아예 없나?글쎄다ㅋㅋ 나라면 애초에 간김에 같은지역사는 친척들 줄것까지 다 사왔을듯
4시간 전
익인31
그리고 댓글들은 ㅋㅋ뭔생색을 엄마가 내겠니
우리딸이 많이 사왔다고 우리딸 자랑했겟지
4시간 전
익인40
그게 본인 생색이라는거임 우리딸 우리딸 우리딸
4시간 전
익인40
딸 의견 다 묵살하고 우리딸 자랑하는게 본인 생색인거임
4시간 전
익인31
우리딸이 할머니것도 사왔다고 웬만한 부모는 이렇게 말할텐데 손녀가 챙기는거라고ㅇㅇ
꼭 그게 아니더라도 할머니가 용돈 ,사랑,음식 등등 어느정도 나에게해주셨다면 외할머니라 난 너무 괜찮을수도 있다고 보는데
4시간 전
익인31
아무리 핵가족화라해도 댓글들이 좀 시야가,...
가족 밖에서 친척이 쳐주는 울타리도 있는데
내가 친척들한테 펑소에 어느정도 최소라도 할도리하고 잘했더라면 일부 빵이 간게 저게 저렇게까지는 억울하지 않았을거고
평소에 잘안하니깐 억울한게 클듯
4시간 전
익인50
31에게
그 반대 아닌가요?? 친척들이 평소에 나한테 잘해줫다면 억울하지 않았을 거고
친척들이 나한테 평소에 잘안해줬으니까 억울한게 클건데 ㅋㅋ..
3시간 전
익인50
50에게
어쨌든 상황마다 다를거라서… 저 딸도 가족말고 그 밖에서 친척들이 쳐주는 울타리도 있는건 잘 알고 이해하고있고 고마워하는건 알거임.. 근데 상황이 좀 다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ㅠㅠ 솔직히 엄마도 크게 잘못한건 없지만 딸 입장에선 서운할수 있다고 봐요! 나중엔 딸도 화낸게 미안해서 반성하고 있을거같음… 그래도 서운한건 어쩔수 없음. 이해 못하실수도있겠지만..^^..
3시간 전
익인39
물어라도 봤어야죠 저게 지인들 몫으로 사온 것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자식이어도 남이고 남의 걸 그냥 훔친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4시간 전
익인31
지인거면 진작 따로 빼두는게 맞아요~~~
훔친다고라 ㅋㅋㅋ좀 시야넓히고 도리는 하고사세요 효도가 뭔지 결국 생각해보면 부모의 부모에게 곧 돌아가실 조부모님께 아깝지 않다고 아까워도 그럴수 있겠다 다음엔 미리 따로 사와야겠다 생각이 드는게 시야넓은거겠쥬?
4시간 전
익인39
저는 할 도리는 하고 살아요 여행 가면 왕래 자주 하는 가족들 것 다 챙겨서 사오고요 ㅎㅎ 본문 스레드 내용도 그렇고 인티 댓글들 여론도 전부 엄마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남들 시야가 좁은 건지 본인이 잘못 생각하는 건지... 저는 우리가 틀린 건 아니고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님은 남들이 틀리고 님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4시간 전
익인31
엄마가 잘 못했다고 말하는게 틀리다고 취급한거예요^~~
저는 그럴수도 있다 라고 말하고있는거구요!!
이게 다르다고 보는 거겠죠??
집마다 사정이 다 다르겠지만
결국 뭐 잘못 따지고 엄마한테 화내고 글까지 쓰고 욕먹이고
효도가 뭔지 생각하면
다음엔 이건 엄마거고 할머니한테 주지말라고 말하면되겠죠~~
또 집마다 다르더라도 할머니도 가끔챙기면 엄마도 딸말 더 잘듣겠죠~~
4시간 전
익인39
31에게
네 그게 틀리다는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저는 엄마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엄마가 잘했다고 생각하더라도 틀린 게 아니고 다른 거라고 생각하는데 님은 그걸 틀리다고 생각하는 게 잘못된 거라고요... 우리 생각이 다른 것 같으니 이쯤에서 그만할게요
4시간 전
익인31
39에게
ㅋㅋ아니 빵을 조금 사온게 다 간것도 아니고 많이 사와서 일부 겹치는빵 위주로 몇개 갔구만
잘잘못 따지는게 엄마가 틀렸다고 보는입장인거지 뭔 소리??
잘잘못따지기보단 그나마 친척들한테 갔으니 앞으로 해결하는 정도선에서 충분하다 이거지 ㅋㅋㅋ 딱봐도 딸이 엄마관점에서 글올렸거나, 주작글이거나 하는데 이건중요하지않고
제가 하고싶은말은 굳이 누구의 잘못을 따지고 화낼게 없다 이거죠
4시간 전
익인31
39에게
잘못했다고 하는게 틀린거라고 보는거지 그게 왜 다르다고 보는걸까요? 님말이상한거알죠?
4시간 전
익인39
31에게
그럼 님 빼고 다른 사람 다 엄마가 잘못했다는데 전부 틀렸다는 거예요? 님이랑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님만 정답이고? 답답하네...... 우리 생각이 다른거고 그만하자고요...... 답글알림 끌게요
4시간 전
익인31
39에게
네 전 틀렸다고 봐요 뭐 굳이 누가 잘못했다고 난리인지
앞으로 해결하는식으로 하면될일 이고
집마다의 사정도 모르니 더더욱 잘못따질일은 아니고요
가족끼리 서로 뭐어쨌네 저쨌네
누가 잘못했는지 알려주세요,
암만 인터넷에 글올려봤자
디테일한 양쪽의 정보, 가족의 서막 다 있지않는이상,
남이 잘못을 말할 수가 없음ㅇㅇ
그들만의 가족일이라
4시간 전
익인60
31에게
본인이 그러고 사시나 본데 민폐니까 그냥 외우고 사세요
3시간 전
익인65
6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2시간 전
익인50
그거랑은 다른 문제같아요…………….
3시간 전
익인32
우리 엄마가 저랬어서 진심 빡치네 내꺼니까 남주지마 라고 말해도 준 적 있었음 그럼 이제 뭘 사든 뭘 하든 몰래하고 말 안하는거임 디저트같은거도 사와서 내방에서 혼자 먹었음 독립하니까 속이 다 시원함 허락없이 왜 물건에 손대냐고요
4시간 전
익인33
깨워서라도 물어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4시간 전
익인34
엄마가 내 편이 아닌게 더 서러움.. 엄마면 오히려 어디서 좋은 거 가져다가 딸 입에 넣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4시간 전
익인35
줘도 딸이 주는 게 맞지 ㅠ 부모님 생각해서 시간이며 돈이며 노력들여서 사온 걸텐데 의사 묻지도 않고 냅다 줘버리면 진짜 기분 개상할듯
4시간 전
익인36
정신나간 인간 같으니라고. 지가 어디서 힘들게 사온걸 딸이 친구들한테 돌렸어도 괜찮다 했을까? 화난 이유 보다는 애 나이를 들먹이네. 죽어도 싸다
4시간 전
익인37
진짜 크면서 서러운일 많았을듯....
4시간 전
익인38
눈보라 치는데 두시간을 웨이팅 해서 겨우 사온 내 빵을.. 나 자는 사이에 홀랑? 내 엄마아빠가 먹은 것도 아니고.. 같이 살지도 않는 할머니 이모 손에 허락도 없이..ㅋㅋ
4시간 전
익인39
아 서러워 어린이집 다닐땐가 민속촌 가서 인절미 만든거 같이 먹으려고 하나도 안먹고 학원인가 뭐 나갔다 왔는데 엄마는 그냥 남겨둔건줄 알고 다 먹었던 기억 진짜 십오년 이상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그때 엄마가 인절미 사주겠다고 했는데 인절미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고.........
4시간 전
익인41
시어머니가 저런 스타일이에요. 애기 이유식하려고 한우 한팩, 나 혼자 먹으려고 수입소고기 사놨는데 말도없이 애기꺼 한우 가져가서 주변 지인에게 드림. 우리 며느리가 줬는데 난 안먹어서, 난 필요없어서 이러면서 주는거. 오죽했으면 시누가 집에 좋은거 놔두면 울엄마가 가져가니까 좋은거 꺼내놓지말라고. 우리집에 뭐 가져올때 비싸고 좋은거는 주변사람들 다 나눠준다고 조심하라고 함...
4시간 전
익인36
그런 인간은 베풀다보다는 지가 우월한게 더 중요한것같아요. 부모한테 못 배워서 그런것같네요.
4시간 전
익인41
맞아요. 보다보면 나르시즘 같기도 하고. 주변을 챙기는 나.에 좀 빠져있는 느낌. 근데 본인돈으로 안하고 자꾸 몰래 훔쳐가시니..
4시간 전
익인64
읽자마자 스트레스랑 소름쫙끼침 본인 안먹고 본인 필요없는 남의물건을 왜주냐고요…
3시간 전
익인42
저걸 왜 의견같은걸 듣고있어
누가봐도 자기가 잘못한건데
4시간 전
익인43
여름에도 그랬는데 별말 없어서 또 그런거네.. 별말 없었으면 또 그래도 되나
4시간 전
익인44
저걸또 물어보려고 저기다 올리네 딸여론안좋으면 분명 댓글보여줬을듯
4시간 전
익인45
차라리 깨워서 물어보지…
4시간 전
익인46
나는 저 모든 일 중에 카톡 받은게 제일 싫을 것 같음 이미 엄마가 일 치는 바람에 나는 속 상할대로 상하고 이모랑 할머니한테 이상한 사람 됐는데 완전히 되돌려가져오지도 못할거면서 기어코 피코하는 카톡까지 보내서 나한테 죄책감까지 안겨주는ㅠㅠ
4시간 전
익인47
아 진짜 너무 짜증난다.... 왜 딸 물건을 당연히 자기거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거임?ㅜ 왜 화났는지 모르는 거 보니까 자주 있었을 것 같아서 더 속상하다...
4시간 전
익인48
이래서 퍙소에 집에서 성질을 좀 부려야하나.. 울가좍은 내꺼 건들면 큰일나는거 알고 절대 안건드림..
4시간 전
익인49
저렇게 많이 산거면 딸도 뉴구 주려고 그런거 아닌가
4시간 전
익인50
처음엔 뭐지 싶었는데 내가 다 속상하다 ㅠ
나도 예전에 우리집 가족들 같이 먹으려고
비싸고 좋은거 사놨었는데
엄마가 몰래 자기 동생(내 기준 이모)한테
매번 말도안하고 줬어서 속상햇지만 내가 이상한 사람될까봐 참고 넘어갔는데 ㅠㅠ
감정이입되네요
4시간 전
익인51
어휴
4시간 전
익인31
ㅋㅋ
3시간 전
익인52
당해본 사람만 알아 저거.. 속상한 티 내면 나만 됨
4시간 전
익인54
진짜 비일비재했겠다 이런 일이
왜 우는지 너무 알겠어
똑같이 좀 사다주세요 기다려보셔야 알지 ..
3시간 전
익인56
이건 진짜 당해본 사람만 앎..고생은 내가하고 생색은 다른사람이 내고..
자식 물건= 내 물건이라고 생각하는거 넘 킹받음..
3시간 전
익인7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7분 전
익인57
아 진짜 너무 싫다 너무 너무 싫어
3시간 전
익인58
난 할머니한테 몇개만 준거라 괜찮을것같았는데… 다수가 엄마가 문제라고 하니. 나도 나중에 조심해야겠다..근데 엄마 입장에서 글을 봐서 그런지 할머니라고 하니 울엄마한테 주는 느낌이라
3시간 전
익인50
상황마다 다른거라.. 그냥 본인 스타일로 하심돼요 !!ㅋㅋㅋㅋ.. 케이스별로 다를거라서 ㅠ,,
3시간 전
익인59
진짜 개개개싫다 저 엄마편 드는 사람은 자기가 그런 사람인가봄
3시간 전
익인61
최소한 허락은 받았어야지ㅋㅋ 미친것
3시간 전
익인62
뭔 자랑이라고 저런걸 sns 에 올리지 본인이 욕먹을거 생각 1도 못하나
3시간 전
익인63
사온 양을 보면 어디 선물하려고 샀나본데...
3시간 전
익인66
우리집도 저러는데 진짜 평생 스트레스임…
2시간 전
익인67
아 진짜 싫다 지난번에는 별 말 없었어도 이번에는 본인이 꼭 먹고싶은게 있다거나 누구 주려고 했거나 그럴수도 있는데 왜 물어보지도 않고 가져다줌... 우리 엄마도 내 인형같은거 맘대로 사촌동생 줘버리고 내가 사둔 음식 마음대로 아빠랑 먹어버리고 이런거 너무 많아서 짜증남ㅠ 그래놓고 뭐라하면 나만 못된거고 쫌생이 예민한 애 취급함 나를 존중하지 않는게 화가 나는건데 다시 갖다주거나 사오면서 대충 이제 됐지? 이런것도 짜증나
1시간 전
익인68
친구한테 부탁해서 대리 구매하거나 한 거였음 개곤란했겠다 딸냄...... 이거 아녀도 왜 남의 물건을 함부로 하는지 ㅉㅉ
1시간 전
익인69
개극혐
1시간 전
익인70
딸이 착하네 화도 안내고 그냥 울기만 해 당장 가져오라니... 나같으면 그걸 왜 주냐고 어제 추워 뻔했다고 따질텐데
1시간 전
익인7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9분 전
익인7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분 전
익인7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르세라핌 카즈하 인스타
이슈
AD
상추를 딱 3장만 사가는 손님
이슈 · 1명 보는 중
수시로 의대붙어서 고민하는 삼성직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 악물고 연차 안쓴다는 직장
이슈 · 1명 보는 중
타코야끼 15알짜리 2세트 산 손님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어르신들이 빤히 쳐다 본다는 그립톡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공감 미쳤다는 길티플레저 싸구려음식..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할머니가 애지중지 키웠는데..숨진10대 알고보니 선배의 괴롭힘..
이슈 · 1명 보는 중
남편이 동성애자 같다고 올린 카톡 내용.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너무 야한가
일상 · 1명 보는 중
AD
김풍이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는 방법
이슈 · 1명 보는 중
일본 11년차 유튜버가 말하는 일본 생활 단점
이슈 · 2명 보는 중
인스타 스토리에 어머니 자랑한 에스파 윈터
이슈 · 2명 보는 중
나 이 구찌 목걸이 충동적으로 샀는데 오때
일상
AD
AD
스벅와서 2만원짜리 커피마심ㅜ
일상 · 3명 보는 중
"대변 뒤덮인 아내 보며 즐겼다…파주 부사관 남편, 쾌락형 살인 가능성"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창 험한 만삭유튜버 남편 프렙 준비..JPG
262
휴대폰 대리점에 불지른 할머니
228
현재 정병sns에서 난리난 배우 이주영 팬계정 탈덕문..JPG
157
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
134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111
(주의) 현재 여론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비엘 웹툰..JPG
140
범죄자 수준으로 대포 잡아서 논란중인 골든디스크
117
소율, 문희준 딸 잼잼이 근황
102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112
이경영 섭외했다고 논란인 모범택시3.jpg
111
𝙅𝙊𝙉𝙉𝘼 놀랍다는 승모근 교정 후기..JPG
77
현재 증언 많다는 챗지피티 위상 변화..JPG
104
디올 신상 핸드폰용 마그네틱 카드지갑.jpf
57
최근들어 직각어깨가 급 많아진 이유 (f.조두팔)
67
'솔로지옥4' 이시안, 위고비 부작용 토로 "3일을 정신나간 채로 살아, 결국 중단”
51
실패한 묘기
5:44
l
조회 1
폭설 관련 레전드 뉴스.jpg
5:44
l
조회 1
담배 묘기
5:36
l
조회 52
여자들아 레이디들아 공주들아 어쩌고 중에 유일하게 공감
5:36
l
조회 246
l
추천 1
보넥도 태산보러 왔는데 다른 사람한테 눈이 감
5:32
l
조회 207
강호동을 삼킨 여자
5:28
l
조회 70
???: 왜 solskjaer가 솔샤르인가요?
5:19
l
조회 687
중식을 먹으면 가끔 소화가 안되는 이유
5:19
l
조회 623
실시간 OCN 근황 ㅋㅋㅋ
5:18
l
조회 234
인스타 시작하신 후덕죽 셰프
5:18
l
조회 247
1등 신랑감 사유
5:16
l
조회 252
[경도를 기다리며 OST Vol.4] 리라(요아소비 이쿠라) - Cafe Latte
5:15
l
조회 129
뼈닭발 싫어
5:12
l
조회 146
일본에서 한국인 휴대폰을 주운 중국인 (feat. 박보검)
3:55
l
조회 465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5명 찬성 (목표 20명)
승무원
22명 찬성 (목표 20명)
자전거
21명 찬성 (목표 20명)
첸백시카테고리
12명 찬성 (목표 20명)
스킨즈
22명 찬성 (목표 20명)
도라에몽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48명 찬성 (목표 20명)
환경
5명 찬성 (목표 20명)
쇼헤이
똑똑한 고양이 뚱띠 해삼
1
3:21
l
조회 273
이제야 이해된 나훈아가 바지 벗으려고 했던 전설의 기자회견.jpg
1
2:58
l
조회 9786
뉴캐슬 설윤 .gif
2:58
l
조회 1714
나 데학 때 음모론 전파하기 라는 과제가 있어서 어떤 학우가 저 비둘기 드론설을 진지하게 발표했는데.twt
2
2:58
l
조회 2967
윤주모의 소주와 한상차림 리뷰하는 김풍
2:55
l
조회 4073
나는 두 명의 와이프를 원한다
7
2:45
l
조회 6922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0
1
현재 기분이 이상해진다는 유승호 인터뷰..JPG
43
2
현재 일본 상황 간단 정리
35
3
𝙅𝙊𝙉𝙉𝘼 놀랍다는 승모근 교정 후기..JPG
60
4
블랙리스트 오른 씨엔블루 팬 사유
10
5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101
6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92
7
디올 신상 핸드폰용 마그네틱 카드지갑.jpf
55
8
서양인들 맞은 적 없어서 맷집 약하다는 거 𝙅𝙊𝙉𝙉𝘼웃기네
20
9
중식을 먹으면 가끔 소화가 안되는 이유
10
'발암물질 19.8배' 눈에 들어가면 어쩌나…알리 제품이 또
6
1
안자는 사람 있으면 사주 봐줄게
19
2
뉴욕 은근 재미없움
11
3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서 감량하다 끝나고 안맞음 요요와?
11
4
똥 2시부터 3시간동안 싸는중
4
5
말 많은(p) 사람들 신기하고 부러움
6
6
난 누가 엠비티아이 물어보면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
4
7
게임 7개 샀다!!!
4
8
최저 -3에 최고 12도 정도면 어느정도로 추울까??
3
9
청소용 칫솔로 양치함
2
10
신발 골라줭
9
11
뼈대가 얇아서그런가 160에 50키론데도
2
1
이거 뷔 애착 팔찌 손민수 하고 싶은데 물건을 절대 못 찾겠음ㅠㅠ
2
2
나 광대수술받은 남돌 알것같음
3
3
에이나 노숭이 클립, 사진만 봐서 이정도로
1
4
박지선 개그우먼님 진짜 안타깝고 슬프다
1
5
이안 이 사진 뭔가 치인다..
2
6
본진이랑 나이차이 많이 나는 애들아
6
7
보넥도 태산, 엔시티 정재현 좋아하는거면
8
요즘 덕질 주변 체감상 유사연애보다 유사육아가 많은듯
1
9
ㄱ
같은 장면을 봐도 나는 별 감흥없이 봤는데 그걸 떡밥으로 빚어내는 전기수가 있거든? 이사람이 제일..
1
10
아 갑자기 본진 멤버들 통장에 100억 있는거 생각하니까
1
김혜윤 키얘기 ㅈㅉ 귀엽다 ㅠㅠㅋㅋㅋㅋㅋㅋ
11
2
와 이거 보니까 새삼 아이유 잔머리 엄청난거 느껴진다
13
3
모범택시 이나은 , 표예진 같은씬 연기비교
2
4
폭싹 이제야 봄
5
경도 유튜브로 따라가던 사람인데 결말 이거 뭐니
8
6
대군부인
생각할수록 변우석이랑 아이유가 너무 웃김
13
7
나의 아저씨 어때?? 볼까말까... 슬픈내용이야??
9
8
달연 이 미친 드라마야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