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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 인스티즈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 인스티즈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 인스티즈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 인스티즈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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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딸래미 성과물 가지고 다른사람들한테 나눠주면서 선심쓰는짓 많이 했나본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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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신의 행위에 누군가 속상하고 마음 상한다면 본인 탓이 맞다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지 말고 당사자랑 이야기 하는 게 관계를 이어나가는 데 훨씬 도움이 되는...
충분히 대화를 나누고 더욱 돈독한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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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가 다 속상하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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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중에 자식이 마음의 문 싹 닫아도 할 말 없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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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심으로 잘못된게 뭔지 모르는걸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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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자기가 따로 줄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본인이 많이 사면서 생각한 계획이 있을텐데 그걸 왜 묻지도 않고 막 갖다줘요. 내가 다 짜증나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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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줘도 딸이 줬어야지 그걸 본인이 왜 대신 선심을..?
웨이팅해서 사온 빵이면 눈물나도 인정이네요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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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자기꺼 아닌 남의 것에 손대는 사람은 교육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함 유치원?안나왔을 수 있지 초등학교는 그래도 나왔을거아님 거기서 못배웠을까? 남의 물건에 손대자 말라고? 제정신이면 못저러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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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러고 나중에 명절에 모이면 나만 유별난 사람됨ㅋ 20대중반잉데 빵줬다고 뭐라했다고 ㅋㅋㅋㅋㅋㅋ 씽 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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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 날씨에 덜덜 떨면서 몇시간씩 웨이팅 기다리고 패딩으로 복작한 내부에 치여가면서 빵 집어서 한동안 못오니까 냉동해야지 하고 잔뜩 사들고 집까지 빵봉투 챙겨가며 온 거 일텐데 어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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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떻게 자식껄 뺏어서 남한테 생색낼 생각을 하지 자식한테 하나라도 더 안겨주지는 못할 망정. 심지어 여름에도 그랬는데 별 말 없어서 또 그런거라고? 한번은 딸이 참은거지 두번은 너무한거임 돌아선 자식 마음 돌리기 쉽지 않을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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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진짜 싫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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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빵 잔뜩 들고 기차타고 지하철타고 집까지 온건데 그걸 물어보지도않고 줘버리면 어떡해요... 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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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물건 뺏어서 멋대로 친척 나눠준 거 당해봐서 앎 ㅋㅋㅋㅋㅋ 진짜 개짜증남 딸을 소유물로 생각하니까 멋대로 해도 되는 줄 아는거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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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어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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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빵 귀한줄은 알면서 딸 귀한줄은 모르는건 대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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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맘대로 준것도 짜증나는데 엄마가 내얘기를 sns에 모르는사람들한테 예민하다는식으로 글올린거알면 진짜 더 화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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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런일이 많았나보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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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딸 마음이 너무 괴로울 것 같아.... 엄마한테 서운하고 화나지만 이미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고 한편으로는 가족한테 내가 너무한거 아닌가 하고 자책하면서 자괴감에 빠져있지는 않을지 걱정된다 방 안에서 무슨 생각을 할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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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비정상적인 엄마랑 싸우면 이게 괴로워 그냥 화나고 마는게 아니라 엄마를 사랑하면서 혐오하게 되는 그 마음이 공존하는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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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딸이 잘때 몰래 갖다준거겠지 자길래 못물어보는게 어딨음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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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엄마도 그러는데,,대체 왜 그러는걸까
여행 가서 간식 사오면 다 주뱐에 말도 없이 나눠줌
그래서 이제는 주지 말라고 하니까 별것도 아닌걸로 왜 그러냐고 함 결국 방에 숨겨두는 엔딩...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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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같으면 걍 엄마보고 렁패 하나입고 밖에 4시간 서있으라고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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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ㅋㅋㅋ 애초에 이런걸 왜 줄서서 사? 이러면서 평생 잘못 모를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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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본인 선심 쓰는걸 왜 딸 빵으로 함 그럴거면 애초에 딸한테 돈 주고 더 사오라고 하던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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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기다리는것도 힘들고 메아리 박스만 해도 엄청커서 롤에 뭐에 들고 오는것도 힘들었을거고 저정도 사왔음 어디 줄것도 있었을텐데 그 힘들게 사온걸 왜 엄마 맘대로... 왜 본인이 다른 사람한테 생색을 내는지 모르겠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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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가 딸 되게 치사한 애 취급했을 듯.. 그깟빵 할머니랑 이모주는게 아깝냐고.. 그러니까 저렇게 물어보는거겠징 후..
요즘 성심당 빵 웨이팅이 얼마나 긴데ㅠㅠ 멀리서 사러왔던거면 고생은.. 말다했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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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래면 추운날씨에 웨이팅 엄청해서 힘들게사왔을텐데 나눠주면서 생색은 엄마가 다내고 물어보지도않고 대전 사는사람아니면 왔다갔다하는것만해도 고생인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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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우 짜증나…진짜 어떤 고생을 해서 사왔는지도 모르고 저렇게 허락도 안받고 낼름 줘버리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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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마 딸한테 물어봤으면 줘도 되는 빵을 골라서 줬을거임
근데 자기가 마음대로 사온거 중에 퍼주고는 정작 딸을 예민한 애 취급하니까 더 미치겠는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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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우 서러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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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이웃이나 친구면 좀그런데
가족이라 많이 애매한데..... 할머니, 이모 지금까지 용돈받은 게 아예 없나?글쎄다ㅋㅋ 나라면 애초에 간김에 같은지역사는 친척들 줄것까지 다 사왔을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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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그리고 댓글들은 ㅋㅋ뭔생색을 엄마가 내겠니
우리딸이 많이 사왔다고 우리딸 자랑했겟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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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게 본인 생색이라는거임 우리딸 우리딸 우리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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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딸 의견 다 묵살하고 우리딸 자랑하는게 본인 생색인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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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우리딸이 할머니것도 사왔다고 웬만한 부모는 이렇게 말할텐데 손녀가 챙기는거라고ㅇㅇ
꼭 그게 아니더라도 할머니가 용돈 ,사랑,음식 등등 어느정도 나에게해주셨다면 외할머니라 난 너무 괜찮을수도 있다고 보는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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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무리 핵가족화라해도 댓글들이 좀 시야가,...
가족 밖에서 친척이 쳐주는 울타리도 있는데
내가 친척들한테 펑소에 어느정도 최소라도 할도리하고 잘했더라면 일부 빵이 간게 저게 저렇게까지는 억울하지 않았을거고
평소에 잘안하니깐 억울한게 클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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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31에게
그 반대 아닌가요?? 친척들이 평소에 나한테 잘해줫다면 억울하지 않았을 거고
친척들이 나한테 평소에 잘안해줬으니까 억울한게 클건데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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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50에게
어쨌든 상황마다 다를거라서… 저 딸도 가족말고 그 밖에서 친척들이 쳐주는 울타리도 있는건 잘 알고 이해하고있고 고마워하는건 알거임.. 근데 상황이 좀 다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ㅠㅠ 솔직히 엄마도 크게 잘못한건 없지만 딸 입장에선 서운할수 있다고 봐요! 나중엔 딸도 화낸게 미안해서 반성하고 있을거같음… 그래도 서운한건 어쩔수 없음. 이해 못하실수도있겠지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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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물어라도 봤어야죠 저게 지인들 몫으로 사온 것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자식이어도 남이고 남의 걸 그냥 훔친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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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지인거면 진작 따로 빼두는게 맞아요~~~
훔친다고라 ㅋㅋㅋ좀 시야넓히고 도리는 하고사세요 효도가 뭔지 결국 생각해보면 부모의 부모에게 곧 돌아가실 조부모님께 아깝지 않다고 아까워도 그럴수 있겠다 다음엔 미리 따로 사와야겠다 생각이 드는게 시야넓은거겠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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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저는 할 도리는 하고 살아요 여행 가면 왕래 자주 하는 가족들 것 다 챙겨서 사오고요 ㅎㅎ 본문 스레드 내용도 그렇고 인티 댓글들 여론도 전부 엄마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남들 시야가 좁은 건지 본인이 잘못 생각하는 건지... 저는 우리가 틀린 건 아니고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님은 남들이 틀리고 님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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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엄마가 잘 못했다고 말하는게 틀리다고 취급한거예요^~~
저는 그럴수도 있다 라고 말하고있는거구요!!
이게 다르다고 보는 거겠죠??
집마다 사정이 다 다르겠지만
결국 뭐 잘못 따지고 엄마한테 화내고 글까지 쓰고 욕먹이고
효도가 뭔지 생각하면
다음엔 이건 엄마거고 할머니한테 주지말라고 말하면되겠죠~~
또 집마다 다르더라도 할머니도 가끔챙기면 엄마도 딸말 더 잘듣겠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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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31에게
네 그게 틀리다는게 잘못됐다는 거예요... 저는 엄마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하잖아요? 엄마가 잘했다고 생각하더라도 틀린 게 아니고 다른 거라고 생각하는데 님은 그걸 틀리다고 생각하는 게 잘못된 거라고요... 우리 생각이 다른 것 같으니 이쯤에서 그만할게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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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9에게
ㅋㅋ아니 빵을 조금 사온게 다 간것도 아니고 많이 사와서 일부 겹치는빵 위주로 몇개 갔구만
잘잘못 따지는게 엄마가 틀렸다고 보는입장인거지 뭔 소리??
잘잘못따지기보단 그나마 친척들한테 갔으니 앞으로 해결하는 정도선에서 충분하다 이거지 ㅋㅋㅋ 딱봐도 딸이 엄마관점에서 글올렸거나, 주작글이거나 하는데 이건중요하지않고
제가 하고싶은말은 굳이 누구의 잘못을 따지고 화낼게 없다 이거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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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9에게
잘못했다고 하는게 틀린거라고 보는거지 그게 왜 다르다고 보는걸까요? 님말이상한거알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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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31에게
그럼 님 빼고 다른 사람 다 엄마가 잘못했다는데 전부 틀렸다는 거예요? 님이랑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 님만 정답이고? 답답하네...... 우리 생각이 다른거고 그만하자고요...... 답글알림 끌게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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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9에게
네 전 틀렸다고 봐요 뭐 굳이 누가 잘못했다고 난리인지
앞으로 해결하는식으로 하면될일 이고
집마다의 사정도 모르니 더더욱 잘못따질일은 아니고요

가족끼리 서로 뭐어쨌네 저쨌네
누가 잘못했는지 알려주세요,
암만 인터넷에 글올려봤자
디테일한 양쪽의 정보, 가족의 서막 다 있지않는이상,
남이 잘못을 말할 수가 없음ㅇㅇ
그들만의 가족일이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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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31에게
본인이 그러고 사시나 본데 민폐니까 그냥 외우고 사세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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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60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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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거랑은 다른 문제같아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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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 엄마가 저랬어서 진심 빡치네 내꺼니까 남주지마 라고 말해도 준 적 있었음 그럼 이제 뭘 사든 뭘 하든 몰래하고 말 안하는거임 디저트같은거도 사와서 내방에서 혼자 먹었음 독립하니까 속이 다 시원함 허락없이 왜 물건에 손대냐고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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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깨워서라도 물어보는게 맞는 것 같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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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엄마가 내 편이 아닌게 더 서러움.. 엄마면 오히려 어디서 좋은 거 가져다가 딸 입에 넣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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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줘도 딸이 주는 게 맞지 ㅠ 부모님 생각해서 시간이며 돈이며 노력들여서 사온 걸텐데 의사 묻지도 않고 냅다 줘버리면 진짜 기분 개상할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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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정신나간 인간 같으니라고. 지가 어디서 힘들게 사온걸 딸이 친구들한테 돌렸어도 괜찮다 했을까? 화난 이유 보다는 애 나이를 들먹이네. 죽어도 싸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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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진짜 크면서 서러운일 많았을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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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눈보라 치는데 두시간을 웨이팅 해서 겨우 사온 내 빵을.. 나 자는 사이에 홀랑? 내 엄마아빠가 먹은 것도 아니고.. 같이 살지도 않는 할머니 이모 손에 허락도 없이..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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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아 서러워 어린이집 다닐땐가 민속촌 가서 인절미 만든거 같이 먹으려고 하나도 안먹고 학원인가 뭐 나갔다 왔는데 엄마는 그냥 남겨둔건줄 알고 다 먹었던 기억 진짜 십오년 이상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그때 엄마가 인절미 사주겠다고 했는데 인절미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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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시어머니가 저런 스타일이에요. 애기 이유식하려고 한우 한팩, 나 혼자 먹으려고 수입소고기 사놨는데 말도없이 애기꺼 한우 가져가서 주변 지인에게 드림. 우리 며느리가 줬는데 난 안먹어서, 난 필요없어서 이러면서 주는거. 오죽했으면 시누가 집에 좋은거 놔두면 울엄마가 가져가니까 좋은거 꺼내놓지말라고. 우리집에 뭐 가져올때 비싸고 좋은거는 주변사람들 다 나눠준다고 조심하라고 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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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그런 인간은 베풀다보다는 지가 우월한게 더 중요한것같아요. 부모한테 못 배워서 그런것같네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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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맞아요. 보다보면 나르시즘 같기도 하고. 주변을 챙기는 나.에 좀 빠져있는 느낌. 근데 본인돈으로 안하고 자꾸 몰래 훔쳐가시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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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읽자마자 스트레스랑 소름쫙끼침 본인 안먹고 본인 필요없는 남의물건을 왜주냐고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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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저걸 왜 의견같은걸 듣고있어
누가봐도 자기가 잘못한건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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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여름에도 그랬는데 별말 없어서 또 그런거네.. 별말 없었으면 또 그래도 되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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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저걸또 물어보려고 저기다 올리네 딸여론안좋으면 분명 댓글보여줬을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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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차라리 깨워서 물어보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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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는 저 모든 일 중에 카톡 받은게 제일 싫을 것 같음 이미 엄마가 일 치는 바람에 나는 속 상할대로 상하고 이모랑 할머니한테 이상한 사람 됐는데 완전히 되돌려가져오지도 못할거면서 기어코 피코하는 카톡까지 보내서 나한테 죄책감까지 안겨주는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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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 진짜 너무 짜증난다.... 왜 딸 물건을 당연히 자기거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거임?ㅜ 왜 화났는지 모르는 거 보니까 자주 있었을 것 같아서 더 속상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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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이래서 퍙소에 집에서 성질을 좀 부려야하나.. 울가좍은 내꺼 건들면 큰일나는거 알고 절대 안건드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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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저렇게 많이 산거면 딸도 뉴구 주려고 그런거 아닌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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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처음엔 뭐지 싶었는데 내가 다 속상하다 ㅠ
나도 예전에 우리집 가족들 같이 먹으려고
비싸고 좋은거 사놨었는데
엄마가 몰래 자기 동생(내 기준 이모)한테
매번 말도안하고 줬어서 속상햇지만 내가 이상한 사람될까봐 참고 넘어갔는데 ㅠㅠ
감정이입되네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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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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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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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당해본 사람만 알아 저거.. 속상한 티 내면 나만 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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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진짜 비일비재했겠다 이런 일이
왜 우는지 너무 알겠어
똑같이 좀 사다주세요 기다려보셔야 알지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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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건 진짜 당해본 사람만 앎..고생은 내가하고 생색은 다른사람이 내고..
자식 물건= 내 물건이라고 생각하는거 넘 킹받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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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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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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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 진짜 너무 싫다 너무 너무 싫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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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할머니한테 몇개만 준거라 괜찮을것같았는데… 다수가 엄마가 문제라고 하니. 나도 나중에 조심해야겠다..근데 엄마 입장에서 글을 봐서 그런지 할머니라고 하니 울엄마한테 주는 느낌이라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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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상황마다 다른거라.. 그냥 본인 스타일로 하심돼요 !!ㅋㅋㅋㅋ.. 케이스별로 다를거라서 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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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진짜 개개개싫다 저 엄마편 드는 사람은 자기가 그런 사람인가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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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최소한 허락은 받았어야지ㅋㅋ 미친것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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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뭔 자랑이라고 저런걸 sns 에 올리지 본인이 욕먹을거 생각 1도 못하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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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사온 양을 보면 어디 선물하려고 샀나본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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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우리집도 저러는데 진짜 평생 스트레스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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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 진짜 싫다 지난번에는 별 말 없었어도 이번에는 본인이 꼭 먹고싶은게 있다거나 누구 주려고 했거나 그럴수도 있는데 왜 물어보지도 않고 가져다줌... 우리 엄마도 내 인형같은거 맘대로 사촌동생 줘버리고 내가 사둔 음식 마음대로 아빠랑 먹어버리고 이런거 너무 많아서 짜증남ㅠ 그래놓고 뭐라하면 나만 못된거고 쫌생이 예민한 애 취급함 나를 존중하지 않는게 화가 나는건데 다시 갖다주거나 사오면서 대충 이제 됐지? 이런것도 짜증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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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친구한테 부탁해서 대리 구매하거나 한 거였음 개곤란했겠다 딸냄...... 이거 아녀도 왜 남의 물건을 함부로 하는지 ㅉㅉ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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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개극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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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딸이 착하네 화도 안내고 그냥 울기만 해 당장 가져오라니... 나같으면 그걸 왜 주냐고 어제 추워 뻔했다고 따질텐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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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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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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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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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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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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