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초등학생때부터 따로 살고 나는 엄마랑만 사는데 엄마가 눈이 안좋아서 운전을 못햐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사는곳까지 버스타고 갈테니꺼 나 좀 태워다ㅜ줄 수있냐고 부탁했더니 재혼한 분 딸이 아파서 서울간다고 나 못태워쥰다고 했대 그리고 엄마한테 너도 참 지극정성이다 이렇게 말하고ㅋㅋ.. 짜증나고 슬퍼
| 이 글은 9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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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초등학생때부터 따로 살고 나는 엄마랑만 사는데 엄마가 눈이 안좋아서 운전을 못햐 그래서 아빠한테 아빠사는곳까지 버스타고 갈테니꺼 나 좀 태워다ㅜ줄 수있냐고 부탁했더니 재혼한 분 딸이 아파서 서울간다고 나 못태워쥰다고 했대 그리고 엄마한테 너도 참 지극정성이다 이렇게 말하고ㅋㅋ.. 짜증나고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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