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동생이 있고 내가 누나거든 ㅎㅎ 난 이제 20살이고 동생이랑은 3살터울인데 엄마가 동생한테 맨날 특별하다 너는 할 수있다 이렇게 맨날 말해주는 거야 나로썬 왜 나한테 그런 말 안해주나 투정 부렸는데 동생이 남자인것에 비해 많이 작거든 .... 그래서 자신감이 없는데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선 이런 말 해줘야 한다는 거야 ㅠㅠ 근데 이 말 듣고 나도 조금 울컥했어 엄마가 우리를 이렇게 생각하고 혼자서 어떻게 자신감을 키워주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을껄 생각하니깐.... 나도 꼭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ㅎㅎㅎ 우리 옷 사준다고 엄마는 맨날 같은 옷 만 입고 ..... 진짜 새벽이라 그런지 진짜 감성터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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