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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ns 터트린 엄마 파김치 불효 논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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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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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파김치 갸맛도린데 아 그냐우별개로 말투부터 걍 맘에안듬여 ... 애같아 나도 아직 내가 애같은데
4개월 전
익인234
그런 내가 봐도 애같으면 심각한거같음
4개월 전
익인235
워딩은 세지만 이해감.. 맛도 그렇지만 씹기가 힘들어서 전복 못먹는다고 몇 년째 이야기하는데
계속 반찬으로 만들어줌, 못먹는다고 말할때마다 첨 듣는 표정.. 내 말을 아예 안듣는 구나 싶어서 힘들어ㅠㅠ
4개월 전
익인239
그냥.. 점잖게....
전 파김치를 안먹는데 엄마가 파김치를 많이 보냈네요... 가져가실분? 했으면 비난여론 없었을듯....?
4개월 전
익인240
폭력임 어디서 본 구절이 떠오름
나도 사랑받았다 내가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4개월 전
익인241
나 진짜 자취 10년 넘었는데 이건 당해봐야알아… 고생하고 돈 시간 다 써서 만든 음식 난 먹을
시간도 없고 그냥 다 버린다고…..냉장고에 자리도 없다고 제발ㅜㅠㅠㅠㅠㅠ10년정도 격하게 싸우니 이제 물어보고 보내심 다행
4개월 전
익인242
아무리 좋은 거라도 본인이 받아서 당장 쓰거나 먹거나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결국 버리게 될 거면 쓰레기임 낭비고 환경 오염임 준 상대가 엄마고 받은 쪽이 자식이라 유교 논리로 욕을 먹는 거지 사실상ㅇㅇ
3개월 전
익인243
싫은 마음이 뮨제가 아니라 말투 땜에 욕먹는 거임 너무 애같아서 공감해주려다가도 뭐라할 듯
3개월 전
익인244
싫은 마음 혼자 sns에 표시했는데 뭔 상관…? 말투가 어쩌고 저쩌고 참…ㅋ 저 정도는 할 수 있지 본인 공간인데
3개월 전
익인245
울 엄마도 처음엔 내가 좋아하는거 무지막지 많이 보내시다가 내가 그럼 다 먹지도 못하고 냉장고에 넣을 데도 없다하니까 적게 보내주심.. 뭔진 알듯
3개월 전
익인247
난 둘 다 모르겠음... 김치를 안먹는 걸 모르셨던건지 왜 굳이 파김치를 보냇는지 모르겠고 저 사람도 파김치 하나 때문에 의도적으로 엄마 상처주는 느낌이라 이해못하겠음 ㅇㅇ.. 차라리 싸우던가
3개월 전
익인248
자취 안 해봤나 음식 저렇게 보내면 버리는 것도 일임
3개월 전
익인250
성숙하지 못한 화법이긴 하지만(콩밥 문자는 그냥 인성이 덜 됨) 고작 파김치 하나로 저러는게 아니라 누적된 게 있어서 터지는 것
2개월 전
익인250
받으면 일단 이걸 언제 다 먹지 막막함이 듦 냉장고에 넣어두고 꾸역꾸역 먹다가..결국 또 남겨서 버리면 버리는 대로 뒷처리에 마음 불편하고 여러모로 양쪽 다 고생하는 짓ㅠ
2개월 전
익인251
싫은 마음 이해는 감.. 보내지말라고 그렇게 애원해도 무시함. 근데 워딩이 너무 쎔
2개월 전
익인252
굳이 안 좋아하는거 안 먹는거 해다 주는것도 능력이다 이때까지 기르면서 하지 그런것도 파악 못 하고 말 무시한 거면 챙겨주고 싶어서 챙겨주는게 아니라 자식을 챙겨주는 엄마에 취해있는게 맞음
2개월 전
익인253
싫다고 기껏해야 한끼먹는데 몇번말해도
본가 간만에 들리면 내가 싫어하는것들만 반찬함
지금아님 언제먹냐고 손엄청가는 음식이라
나만 못된포지션
파김치 맛있어보이는데 짜파게티랑 개맛도리
혼자사는데 저양은 두고두고 먹는다쳐도 너무많음
원할때나 잘해주지... 워딩은 지금이 처음이아닌듯
그래서 글올린듯 음쓰만드는것보단 나으니
2개월 전
익인254
저거 안당해본 사람은 몰라.. 모른다고!!!!!
2개월 전
익인254
싫다 짜증난다만 엄마한테 한말이고 욕은 혼잣말에 그냥 죽고싶다고 한게 다인데 워딩이 뭐가 세다는건지도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나도 손 큰 친척이 매번 nn인분씩 반찬 갖다줬는데
그거 받기-주지말라하기-안그래도 터지려고 하는 냉장고에 정리하기-못먹은거버리기-또줄까봐 두려워하며 다음부턴 주지말라하기
저 과정 무한반복이 너무 스트레스였음
2개월 전
익인255
하.....우리 시어머니 딱 저런 스타일. 본인 만족을 위해서 나물같이 빨리 먹어야하는거 자주 주시고 진짜 양이 너무 많음. 나랑 남편은 원래 소식하고 남편은 엄마반찬 안 먹음. 남으면 남편에게 음쓰버리고 오라고 보냈더니 본인 용돈으로 음쓰처리기 구매. 어머니는 여전히 맨날 주시고 난 슬쩍 버리고. 우리집에 잘 안오셔서 다행이랄까.
2개월 전
익인255
어머니 생각은 밖에서 잘 안먹겠지. 이건 건강식이니까 하고 담다보니 양이 오버되지않았을까..싶은데 자꾸 저렇게 주면 받는 사람은 처리하기도 부담스럽고 나쁜 사람 된거같고 싫다고했는데 내 말이 우습게 들리나?싶을듯...
2개월 전
익인256
싫다는거 호의라고 강요하는건 폭력임 엄마가 잘못이지
2개월 전
익인107
이해 돼여 다만 파김치는 정말 맛있어보이네 좀 나눠가고 싶다
1개월 전
익인257
한국인들 특징이 한국인이면 다 김치 좋아한다고 생각하는데 김치 싫어하고 아예 안먹는 사람이 있다고요.....
자식 취향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보내는 건 그냥 인용에 있는 거처럼 본인의 알량한 뿌듯함만을 위하는 거지
1개월 전
익인258
엄마한테 저렇게 말한 것도 아니고 아오.... 선비질
1개월 전
익인259
의도가 선하다고 결과까지 선한 건 아닌데 다양한 삶을 경험하거나 목격해보지 못한 사람은 그런 상황도 있다는 걸 잘 모르긴 하더라
1개월 전
익인260
컼ㅋㅋ 쌍롸탕 처음 알았네..
1개월 전
익인261
배달음식을 시켜도 내가 안 먹는 반찬 와서 버리면 수고스럽고 짜증나서 리뷰 꼼꼼히 보고 요청사항으로 빼달라고 적는데 가족이 애정이라는 이름으로 거절도 못하게 자꾸 안 먹는거 보내면 사람 미치는 거임 양도 저만큼이면 처분하는 것도 다 품이 드는 일인데... 안 먹는다는 걸 최소 20년 품어 키우면서 몰랐을 리가 그냥 본인이 자식 챙긴다는 거에 뿌듯함을 느끼는 게 좋아서 저러는 거야 면전에 대고 엎은 것도 아니고 쌍욕을 한것도 아닌데 남의 가정에 말 얹는 건 뭐 대단히 예의있고 고상한 행동이라고
1개월 전
익인262
도라지 무침 안먹는다고 엄마 왜 자꾸 줌 하ㅜ
1개월 전
익인263
몇년에 걸친 끝없는 투쟁끝에 엄마가 더는 반찬보내는 일이 없어졌는데, 좀 줬으면 하는것도 넌안먹지? 하면서 언니랑 동생한테만 나눠주심 물어라도 보시지 ㅜㅜ
1개월 전
익인264
이해감ㅠㅠㅠㅠ말투도 엄마한테만 저렇게 안말하면 됨
1개월 전
익인265
엄마한테 저렇게 말한 것도 아니고 트위터에다가 한탄한건데 오바들은
1개월 전
익인266
거절 몇번이나 했는데도 주면 화나긴 해서 이해감
몇번이나 좋게 거절했는데도 결국 참다가 소리치게 되면 나만 나쁜 사람되는 ㅋㅋㅋ
근데 내 주위에 저런 친구있으면 감사할듯 침나온다
1개월 전
익인267
말이 심하긴 했는데 그래도 이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음 진짜 ㅠㅠ 엄마한테 안보내도 된다고 완곡하게 여러 번 말해도 짜증도 좀 내봐도 안 됨 결국 한 번 모질게 말하고 싸워야 좀 줄어들음 그래도 안하진 않던데
27일 전
익인267
근데 진짜 또 안먹는거 못먹는거 박스채로 보낸 걸 목격했을 때 스트레스가 급격하게 치솟아서 죽어버리고 싶다는 저 표현도 솔직히 이해감 왜 매번 이러는지 내가 어떻게 느낄지 뻔히 알면서 여기에 대놓고 화내면 나만 불효녀고
27일 전
익인268
저런 인용쓰는 사람들 지가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엄마가 힘들게 해줬는데 왜 그러냐고 하는거임... 배달음식 먹지도 않고 매일 요리하는데ㅋㅋㅋ 싫어하는 음식을 요리에 쓰고 싶겠나
24일 전
익인268
유통기한이 일주일인 음식이 있다고 치면 저런 엄마들은 생각이 없어서 일주일안에 먹어치워야 하는 음식을 5통 6통씩보냄.. 일반 가정집도 아니고 혼자사는 자취생 냉장고에... 그럼 다른 음식은 못넣고 그 음식으로 가득찬 냉장고가 됨 일주일 지나서 못먹고 상한건 음식물 봉지 사와서 하나하나 쓰봉에 넣느라 돈쓰고 시간쓰고 냄새나고 자식만 나쁜 사람됨ㅎㅎ 받는사람 배려는 하나도 안하고 자기 뿌듯함만 채우려고 좋은엄마 코스프레 하는거지
24일 전
익인269
콩밥 문자는 왜 저기에 껴있어? 콩밥문자 예시는 아니자너?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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