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랑 뮤지컬 하는데 요즘 이걸 해야 하나 망설여진다..진짜 이거 못 하면 죽을 것 같고 너무 좋아서 평생 이것만 바라보고 달렸는데 예술은 진짜 복불복에 도박이니까ㅠ사실 집이 유복한 편이라 내 서포트는 가능한데 언제까지 부모님한테 의지하면서 살 수도 없고 아무리 해도 성공하지 못 할까봐 겁난다 음악 말고 내가 관심이 있는게 그나마 법인데 차라리 전공 틀어서 법대나 갈까 생각도 들고..익인들이라면 어떡할래? 돈 못 벌더라도 후회 없게 예술 할래 아니면 현실 직시할래?

인스티즈앱
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