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고 원래 야자하는데 배가 넘 아파서 조퇴하고 버스 타고 오는 길에 할아버지한테 자리 양보하고 일어서서 가는데 좀 널널했는데 누가 갑자기 날 막 누르더니 나한테 기대어 눕듯이? 해서 이상한 소리 중얼거리는 거야......
보니까 내 또래 남자? 같았는데 약간 모자라보였어 진짜 소름 돋게 계속 밀착하고 거의 지 체중을 다 실으면서 낄낄대고...
넘나 두려웠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4/22) 게시물이에요 |
|
고3이고 원래 야자하는데 배가 넘 아파서 조퇴하고 버스 타고 오는 길에 할아버지한테 자리 양보하고 일어서서 가는데 좀 널널했는데 누가 갑자기 날 막 누르더니 나한테 기대어 눕듯이? 해서 이상한 소리 중얼거리는 거야...... 보니까 내 또래 남자? 같았는데 약간 모자라보였어 진짜 소름 돋게 계속 밀착하고 거의 지 체중을 다 실으면서 낄낄대고... 넘나 두려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