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농담을 농담으로 못받아들이고 막 급식체같은것도 저게 뭐야... ...'-')......(질색) (티는안내..!) 하는지라 ㅠㅠㅠㅠㅠ 좀 유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는건가..?
그리고 유리멘탈에 스스로 마음이 여리다..고 생각해서 막 애들끼리 까면서 노는것도 못하고, 막말들으면 의기소침해하고 나도 막말 안하거든. 이런 성격은 어떻게 해야하나.. 나도 착하게 대하니까 애들이 나를 공격할때는 없는데 좀 묘한 벽이 있는 것 같달까. 마이웨이 하면서 지내는데 조금 걱정되기도 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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