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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3
이 글은 10년 전 (2016/4/22) 게시물이에요
곧 체육 대회라서 반티맞추는데 소품 맞추기로 해놓고 갑자기 안맞춘다고하고 내가 도매가로 선글라스 500원,손목아대 800원가능하다니까 다른애들은 다 하자고 하는데 부반장이 계속 나 뒷담까더라 .. 반장하고 친하니까 반장한테 소품결정하자고 말하니까 부반장한테 반장이 말했는데 그러자고했대ㅋㅋ 그래서 반장이 나보고 돈 겉고 하라했는데 애들이 나한테 왜주냐면서 나한테 안맏겼다는거야 분명 반장이 소품은 00이한테 돈 줘! 라고 말했는데 자기들이 안듣고 계속 내욕한다ㅋㅋ ( 물론 소수 ) 솔직히 많이 안친한데 유리한거 할때만 붙고.. 이런 친구는 뭐 어떡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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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반장 나 싫어하는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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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대놓고 욕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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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반장한테 걷으라고 해.. 난 짜증나서 그런거 못해먹을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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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 쓰니 토닥토닥...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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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장이 하는게 많은데 부반장이 아무것도 안하고 1학기 체육부장도 부반장처럼하고 그래ㅓ 2학기 체육부장이 난데 도와준건데 다 내탓이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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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부반장이 하는게 뭐야...아이고..ㅠㅠ아님 아예 부반장이랑 얘기를 해봐.. 뭔가 불만이 있거나 내 잘못이 있으면 듣고싶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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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반장 그냥 나 피해.. 첫 학기에 내 인사 무시하길래 못들었나 해서 다시 했는데 그냥 쌩까고 일어나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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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뭐야? 진짜 무시하는거 서러운데...아...ㅠㅠㅠ아님 부반장이랑 친한 친구중에 쓰니랑 이야기하는 사람 없니? 일단 부반장이 왜 쓰니를 피하는지 알아야 좋을것같은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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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부반장하고 친한애가 나 초등학교때 부터 친해서 절친인 애있는데 걔한테 물어보니까 자기한테도 청에그랬대. 근데 이정도는 심하잖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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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진짜 왜 그럴까... 뭔가 도움을 주고 싶은데 내가 해 줄 수 있는 말이 없네..ㅠㅠ 세상 사람들이 모두 쓰니를 좋아할 순 없고 그 중 한사람이 부반장이라고 생각하면 조금 마음이 편할까..? 일단은.. 학급 일 같은 공적인 문제에 부반장이 자기 사적인 감정을 담는게 제일 문제인거같아.. 차라리 그렇게 욕할거면 부반장이 대신 돈 걷으라고 하던지...어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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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말만이라도 고마워.. 나 솔직히 친한애는 많은데 같이 노는애가 세명이 다 떨어져서 좀 힘든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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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아이고...토닥토닥..이럴때일수록 혼자서 마음 다 잡고 열심히 시간을 보내야해! 물론 원래 친했던 친구들한테두 더 잘해주고! 나는 지금 대학생이고 고등학교친구중에 연락하는 사람 4명뿐이지만 그 친구들 너무 소중해서ㅠㅠㅋㅋㅋㅋ쓰니도 힘내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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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그 친구들도 1학년때 만났는데 아직도 친하당.. 익아 고마워ㅠㅠ 뭔가 위로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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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응응 힘내고! 나중에 아예 좋은 대학을 가거나 쓰니가 원하는일 멋지게 해버려서 부반장이 질투를 하게 만들어버려!! 화이팅!!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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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응응! 고마워ㅠㅡ!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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