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에는 내가 다 확인한건데 귀찮아서 삭제 안 한줄 알고 삭제한거래. 근데 나 거기에 중요한 메일 있었거든... 내가 자꾸 화나서 엄마한테 소리 지르니까 엄마도 처음에는 내가 화내는 거 이해하다가 서러우셔서 우시는데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아 진짜 내가 사실 더 서러운데...
| 이 글은 10년 전 (2016/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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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각에는 내가 다 확인한건데 귀찮아서 삭제 안 한줄 알고 삭제한거래. 근데 나 거기에 중요한 메일 있었거든... 내가 자꾸 화나서 엄마한테 소리 지르니까 엄마도 처음에는 내가 화내는 거 이해하다가 서러우셔서 우시는데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아 진짜 내가 사실 더 서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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