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떡되서 집에들어오면 맨날 "어디 우리 강아지 꼬추한번따먹자! 매운맛이여~?" 이러면서 내바지잡고 입으로 똑! 호로록! 이라고 소리내면서 낄낄거리면서 웃음.. 진짜 패서 기절시키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