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모르는 채 해주는 게 좋을려나? 뭔가 티내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상처가 정말....당황스러울 정도?
샤프로 실수로 그었다고 해도 그것보단 심할 것 같은....일단 감정은 진짜 기복이 심한 것 같고 자기가 원래 자해 경험이 많다고 하는데
고양이한테 좀 긁힌? 그래도 고양이나 개들은 살짝만 긁혀도 손톱독 때문에 흉지잖아 이건 정말 깔끔하게 나을 것 같아 피도 정말 모기가 빨아먹은 만큼만 나고
그냥 위로해줘야할려나 나 좀 알아주세요 같은 느낌인데

인스티즈앱
현재 이사배한테 추구미 메이크업 받은 신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