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2학기부터 지금현재..
먹는걸 좋아하고 많이 먹는걸 좋아하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풀때가 먹는거 밖에 없어서
먹는걸로 풀다가 지금 한..10kg나 쪘는데
사람들이 나를 볼때마다
게으르고 바보같아보이고
한심하게 본다
나는 솔직히 몸매에 지적을 하는게 이해가 안되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 원래 부터 뚱뚱했고
어릴떄부터 살빼라는 잔소리를 많이듣는편이야
고3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공부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데
살 빼라고 스트레스를 너무 줘서 너무 힘들다
아니 왜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 살빼라고 안달일까
진짜 하루빠짐없이 살뺴라는 소리를 열번이상을 한다
그렇다고 내가 시도는 1도 안했다고는 생각하지마
65에서 45로 빼고 몸무게 유지를 했지만
아버지께서 먹는량이 적다고 성인 남성들이 먹을 만큼만주고
운동으로 살빼라고 45kg유지하고 있을떄
평소먹는양보다 밥도 많고 내가 운동할시간이 1시간 밖에 없는데
내한테 그러면 정말 내 입장에 대해서 생각 1도 안하는게 이해가 안가고
우리가족이 나빼고 다 날씬하고 예쁘고 잘생겼고
가족들이랑 어딜가면 사람들의 눈시선이 이제는 두렵고
우리가족한테 대하는거랑 내한테 대하는게 어이도 없고
너무 달라서
오늘 이렇게 문맥안맞지만 울면서 한번 글을 올려봐
진짜 살이 뭐라고 그러는걸까
살기 싫다
요즘 공부때문에 스트레스인데
자꾸 살살살 거리니까 나보고 어쩌라고
언제는 나한테 공부 1등급 맞으라면서 안맞으면
집나가라면서 어떻게 운동이랑 공부를 병행하면서 못하니?
우리 부모님이지만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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