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시 은따당하지 않을까? 라고 사람눈치보고 혼자서 밖에 나가면 다들 날 욕하는거 같고 그 때 이후부터 내가 느낄만큼 너무 약해져서 사소한거에도 울고 무섭고 덜덜 떨려 자퇴까지 했는데 후에 단체생활 같은거 하려고하면 하혈하고 토하고 울고 배아프고 신체에서 증상이 나타나 사람이 진짜 무섭고 혐오스러워서 다 죽이고 싶을때도 있었고 무엇보다 우리엄마한테 제일 미안해.. 지금도 내가 과거에 잡혀서 아무것도 안한다는게
|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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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다시 은따당하지 않을까? 라고 사람눈치보고 혼자서 밖에 나가면 다들 날 욕하는거 같고 그 때 이후부터 내가 느낄만큼 너무 약해져서 사소한거에도 울고 무섭고 덜덜 떨려 자퇴까지 했는데 후에 단체생활 같은거 하려고하면 하혈하고 토하고 울고 배아프고 신체에서 증상이 나타나 사람이 진짜 무섭고 혐오스러워서 다 죽이고 싶을때도 있었고 무엇보다 우리엄마한테 제일 미안해.. 지금도 내가 과거에 잡혀서 아무것도 안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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