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한때 정말 가까웠는데 속상하고 좀 어색하고 연락 못할 정도로 서운하게 멀어진 익인이들아 너희들은 학교생활 재밌게 잘하고 주위에 좋은 사람들도 많고 연락하는 친구들도 많고 너의 미래에대해 멘토역할 해주고 이뻐해주고 응원해주는 선배가 있으면 저 친구랑 멀어져도 그닥 생각나지 않거나 덜 생각나고 덜 그리워? 이렇다면 어떨 거 같아? 그래도 그립고 생각만하면 슬프고 우울 111111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으니 괜찮다 222222
|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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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한때 정말 가까웠는데 속상하고 좀 어색하고 연락 못할 정도로 서운하게 멀어진 익인이들아 너희들은 학교생활 재밌게 잘하고 주위에 좋은 사람들도 많고 연락하는 친구들도 많고 너의 미래에대해 멘토역할 해주고 이뻐해주고 응원해주는 선배가 있으면 저 친구랑 멀어져도 그닥 생각나지 않거나 덜 생각나고 덜 그리워? 이렇다면 어떨 거 같아? 그래도 그립고 생각만하면 슬프고 우울 111111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많으니 괜찮다 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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