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 날이면 나 생각난다고 연락오고 사정 생겨서 전학 갔었는데 친구 울면서 엄마한테 너랑 같이 살아도 된다고 허락받았다고 나랑 같이 살자고 그러고 난 지금 재수 중인데 나 대학 가면 거기로 편입해서 같이 다닐거라고 해주고! 너랑 얘기하면 항상 편안하고 제일 좋다고 해줘서 넘나 좋은 거시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
|
날씨 좋은 날이면 나 생각난다고 연락오고 사정 생겨서 전학 갔었는데 친구 울면서 엄마한테 너랑 같이 살아도 된다고 허락받았다고 나랑 같이 살자고 그러고 난 지금 재수 중인데 나 대학 가면 거기로 편입해서 같이 다닐거라고 해주고! 너랑 얘기하면 항상 편안하고 제일 좋다고 해줘서 넘나 좋은 거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