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나 언니들에 비해서 키도 크고 덩치도 있어서 자기들 옷 안 맞는거 나도 아는데 자기들끼리 예쁘다 나도 입을래~ 이러고 있어서 그러게..예쁘네 잘 어울린다 이러면 넌 안돼 안맞아 못입어! 왜 계속 이러지? 입겠다고 한적도 없고 핏 안예쁠거 알아서 입을생각도 없는데... 옷 사러갈때도 저옷 괜찮다 그러면 어깨 안맞을거같은데? 너무 짧을거 같은데? 안어울릴것 같다 그러고 평소엔 그냥 그래그래하면서 넘어가는데 좀 서럽다. 나도 어디가서 통통하단 소린 한번도 안들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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