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려고했는데 할머니가 계속 뭐 하셔서 지금까지 쭉 그냥 기다렸다가 할머니 주무신다길래 공부할라고 했더니 갑자기 빨래하신데서 무슨 빨래지 했는데 엄마가 다 빨아놨던거ㅋㅋ.. 내 방이 베란다랑 이어져 있어서 그래서 이거 지금 안빨아도 될거같은데..어제 빤거라고 저 지금 공부할거라 나중에 하시면 안되냐거 했거든? 공부가 뭐가 중요하다고 자기한테 그런말을 하녜... 나 이번에 진짜 중요해서 중요하다고 하니까 나 물뜨러 갈때마다 째려보고 중얼거리면서 계속 뭐라하고 아까는 우셨는데 동생이 딱 그때 집에와서 나한테만 뭐라한다ㅋㅋㅋㅋ.... 나 진짜 화내면서 말하지도 않았고 그냥 나중에 하면 어떻냐고밖에 안물어봤는데ㅠㅠ할머니는 실수인지일부로인지 모르겠는데 내방문에 물건 던지시고그랬는데ㅠㅠㅠㅠ아 억울하네 맨날이래ㅠㅠ 가끔 보면 할머니가 아니라 나 견제하는 사람같아ㅠㅠㅠ 내가 잘되는게 보기 싫으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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