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약간 다르긴 했음
나랑 걔랑 둘다 인문계인데
뭐라도 1차라도 합격하면 서로 얘기해주고 축하해주자고
눈치 막 보지말고 마음껏 얘기하자고 그랬는데
진짜 얘기하니까 뒤에서 그친구가 내 욕이란 욕은 다하고 다녔다는거?
대학 얘기 진짜 민감한거니까 조심해
나도 돌이켜보면 축하해주자 했다고 순진반 멍청반 얘기한거 후회함
세상 사람들이 본인처럼 친구 합격하면 나까지 기분 좋아서
축하해줄거라고 생각하지마ㅋㅋ 뭘 하든 자기 맴이 급하니까
곧이 곧대로 안들림.....그게 무조건 상대방이 꼬이고 그런게 아님
상대방 처지 이해못하고 자랑질한 내 책임도 있는거임 사실 그게 더 크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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