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엄마랑 문자할때도 ㅇㅇ ㄴㄴ 이런거 잘 쓴단말이야
그래서 친구들이랑 문자할때도 쓰거든?
예를들어 지금 옆에 ㅁㅁ이 있어? 라고 문자가 오면 ㅇㅇ 불러다줄까? 대충 이런식으로
근데 친구가 바꿔라는거야
ㅇㅇ이랑 응 이랑 웅 이랑 얼마나 다른지 아냐면서 바꾸라는데
처음에는 말만통하면 되지않나고 굳어져서 못고친다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계속 지적을 하는거야
솔직히 난 아직도 내가 왜 바꿔야할지 모르겠는데 내 말투가 딱딱한거야? 익들은 저렇게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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