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49136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
이 글은 10년 전 (2016/5/12) 게시물이에요
다음시간 국어시간이길래 사물함으로 가고있었는데 내친구가 자기책도 꺼내달라는거임 그래서 꺼내줄려고 했는데 자물쇠로 잠겨져있어서 내가번호를 몰라가지고 못꺼내고 내자리에 그냥왔다? 걔가 막짜증을내는거임..장난식이 아니고 그냥.. 그래서ㅜ내가 번호를몰랐다고 했는데 걔가 지금번호말해놓고선 내가아까전에알렀줬자나 빼액 ㅇ이러면서 그러는거임 내기억엔 안말해줬거든...; 그ㅡ리고 또 이동수업인데 3명끼리 같이다니거든 그래서 친구가 늦길래 복도에서 친구랑 기다려줬다?? 걔가 그걸보더니 아..너네 진짜 나빼놓고 같이다녀 이러면서 자기 빈정팍상했다는 듯이 지혼자빨리 걷는거임...ㅠㅠㅠㅠ 진짜 지기다려준건데 ㅠㅠㅠ으항 나진짜 걔 비위맞춰주기힘들다...하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전 회사 다닐 때 출퇴근길 겹치는 남자가 있었는데
5:00 l 조회 6
다시 잘게
5:00 l 조회 7
내 아침식사 폭식 목록
4:59 l 조회 13
사모펀드가 인수한 회사들은 다 매출에 예민한 분위기야?1
4:58 l 조회 5
생리하는날 미친듯이 잠오는거 정상이야?1
4:58 l 조회 10
찜닭먹는데 사리에 곱창 막창 그런건 사전에 물어봐야하는거아님?1
4:58 l 조회 16
외국인들 맥락파악 뒤지게 못하는 거 같아1
4:56 l 조회 7
머꼬 싶은거 있는데 리뷰 별로먼 안시켜?? 우동이 맹물이래3
4:54 l 조회 15
아 요즘 너무 먹어댔다
4:54 l 조회 6
갑자기왜 시원하지!2
4:54 l 조회 25
결혼 생각있는데 돈 적게 모은 사람 어때? 6
4:52 l 조회 20
속마음안경vs설사노트 뭐가지고싶음2
4:51 l 조회 21
아는언니 미국에서 ㄹㅇ 꿈의직장에 들어감1
4:51 l 조회 24
나도 모르는 어깨 결림 때문이었는 듯
4:50 l 조회 20
12년전 고1 겨울방학때가 그립다
4:49 l 조회 10
지금 출근이 말이 되나
4:48 l 조회 24
나는 코가 원체 어렸을 때 높아서
4:48 l 조회 43
비오레 사라사라시트 너무 좋다....
4:48 l 조회 17
편두통 원인…3
4:46 l 조회 10
얘들아 익들아 ㅠㅠㅠ3
4:44 l 조회 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