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6월 달에 특별한 곳을 가 그럴 때 뭔가 평소처럼 편한 의상이 아니라 달라 보이고 싶을 때 남친이 진짜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고 싶을 때 어떻게 바꾸고 갈래? 나는 우선 머리를 씨스루에다가 염색을 할 거고 머리 긴 상태에서 파마 할 거고 45키로 까지 빼고 가보시 있는 구두랑 완전 샤랄라 하는 꽃 피고 그런 원피스 말고 예쁘고 단정한 원피스에다가 목걸이 하고 귀걸이하고 옆으로 매는 가방 매고 갈 거야 매니큐어도 할 거고 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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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6월 달에 특별한 곳을 가 그럴 때 뭔가 평소처럼 편한 의상이 아니라 달라 보이고 싶을 때 남친이 진짜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고 싶을 때 어떻게 바꾸고 갈래? 나는 우선 머리를 씨스루에다가 염색을 할 거고 머리 긴 상태에서 파마 할 거고 45키로 까지 빼고 가보시 있는 구두랑 완전 샤랄라 하는 꽃 피고 그런 원피스 말고 예쁘고 단정한 원피스에다가 목걸이 하고 귀걸이하고 옆으로 매는 가방 매고 갈 거야 매니큐어도 할 거고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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