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닭고기 삶았다고 해서 먹었는데
맛 이상해서 보니까 개고기 였는데
내가 뱉고 방에 가있으니까
사촌누나 원래 개고기 싫어하는데 한번 맛보더니 맛있다고 나한테 억지로 먹이고 뱉지 말라고 그럼
아 싫어하는 사람한테 무슨 짓?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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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닭고기 삶았다고 해서 먹었는데 맛 이상해서 보니까 개고기 였는데 내가 뱉고 방에 가있으니까 사촌누나 원래 개고기 싫어하는데 한번 맛보더니 맛있다고 나한테 억지로 먹이고 뱉지 말라고 그럼 아 싫어하는 사람한테 무슨 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