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 과 간부 / 운동부 / 그리고 뭔가 하나 더하는데... 이거 말하면 나인거 밝힐거같아서 비밀
사실 다 하기 싫었는데...
"할 사람이 없다"
"너만한 사람이 없다"
"너를 꼭 데려오라고 했다"
라고해서 반 강제적으로 끌려왔는데..
사실 이리저리 불려가고... 뭐 한다 그러면 또 가야되고
이럴때마다 아무 직책 안맡고있는 내 동기가 원망스럽기도 함...
Hㅏ..
미안.. 너무 힘들어서 그냥 털어논거였어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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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 과 간부 / 운동부 / 그리고 뭔가 하나 더하는데... 이거 말하면 나인거 밝힐거같아서 비밀 사실 다 하기 싫었는데... "할 사람이 없다" "너만한 사람이 없다" "너를 꼭 데려오라고 했다" 라고해서 반 강제적으로 끌려왔는데.. 사실 이리저리 불려가고... 뭐 한다 그러면 또 가야되고 이럴때마다 아무 직책 안맡고있는 내 동기가 원망스럽기도 함... Hㅏ.. 미안.. 너무 힘들어서 그냥 털어논거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