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을 너무 심하게 가려서 어디가서 주문도못해 말도 못걸어 한번주문하고 그러면 뿌듯해할 정도로 그래서 나랑 나갈때면 맨날 나한테 주문해달라함... 자기가 사줄때는 나보고주문하라하고 내가 사줄때도 나보고하라그래.. 솔직히 자기일은 자기가 해결해야하는거아냐? 이런거넘 싫음...그래서 요즘에는 그냥 나먼저주문하고 너하라하면서 자리에서 비켜줌 버릇 고쳐보라고...이거 내가그냥 성격이 나쁜거야? 오지랖인거야?
| 이 글은 9년 전 (2016/5/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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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을 너무 심하게 가려서 어디가서 주문도못해 말도 못걸어 한번주문하고 그러면 뿌듯해할 정도로 그래서 나랑 나갈때면 맨날 나한테 주문해달라함... 자기가 사줄때는 나보고주문하라하고 내가 사줄때도 나보고하라그래.. 솔직히 자기일은 자기가 해결해야하는거아냐? 이런거넘 싫음...그래서 요즘에는 그냥 나먼저주문하고 너하라하면서 자리에서 비켜줌 버릇 고쳐보라고...이거 내가그냥 성격이 나쁜거야? 오지랖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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