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는 일찍 잤단말야
근데 새벽쯔음에 엄마가 시끄럽게 통화하는거야
아빠가 모임때매 술을 거하게 드셨다봄
그러다 쪼매 있으니 아빠가 들어왔음
늘 그랬듯이 내방에 들어오는거야
껴안는게 그날따라 심했음 그래서 살짝 밀었거든?
근데쿠당탕탕하면서 옷장에 부딫혀서 바닥에쓰러지는거야
엄마는 그소리 듲고 방에 들어오고
나는 놀래서 암말안하고있는데 아빠가 못 일어나겠다고 119부르라고 그러는거임
엄마는 장난치지 말라고 그러는데 아빠는 굉장히 심각한거야
내가119부르자 이랬음
엄마가 계속 장난치지 말라고 일나라 그러고
아빠목주물러주면서
그러다가 씨ㅋㅋㅋㅋㅋ난 완전 걱정했는뎈ㅋㄱㄲ
엄마가 짜증내니깐 아무 일 없다는 듯이 벌떡 일어나서 나가는거얔ㄲㅋㅋㅋㄱㅋ
와씨 진짜 놀래서 문잠그고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아빤 필름 끊기고 기억도 못하시더라.....
나 아빠가 이래 연기 잘하는지 몰랐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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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돈 많아서, 취준 동기 부여가 안돼 ㅋㅋㅋ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