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보러 오는 고객님들 많더라! 난 뭔가 혼자? 한다는 거에 약간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다고 해야하나? 그랬거든. 근데 그 인식이 막 아 왜 혼자 다녀? 이런 게 절대!!!! 아니고 나도 막 시간 빌 때 혼자 놀고 싶고 그런데 괜히 혼자 다니기 무섭고 그런 거 있잖아. 그런게 좀 있었거든! 근데 의외로 영화도 혼자 보러 오는 사람들 많고(혼자 다니기의 1단계라지만) 그런 거 보고 그냥 그런 인식이 바뀐 거 같아. 내가 혼자 돌아다녀도 사람들은 나에 대한 인식이 그냥 없구나~ 그런 사람들도 많구나~ 이렇게? 좀 긍정적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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