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일하는 곳에 내 시간대에 자주 오더니 이젠 아예 내 시간대 고정으로옴 유부남이고 애도 있어 집에 못하는것도 아니고 외박도, 나쁜짓도 하지않는 사람인데 (일할때 계속 오니까 지켜본 결과) 이상하게 나한테 빠져서 내가 좋대 이런거 처음이라고.. (마누라랑 통화하는거 들었는데 요즘 왜이러냐시더라ㅠㅠ..) 정말 젠틀하고 좋긴한데 내가 뭐라고 한 가정을 파탄내고 싶진않고 그렇다고 일을 그만둘수도 없고 분명 익들은 진지하게 얘기를 해라 거절해라 하겠지만 상황이 그럴상황이 못돼ㅠ 말하자면 길고 휴.. 그냥 해결책보다는 익명이니까 하소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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