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엄청높아지고 삶의 질이 높아짐.. 모든사람은 축복받은존재고 그 존재자체로 예쁘고 사랑받을자격이있고 죄를 뉘우치면 행복할자격이있다고 말해주더라고. 그리고 어떤 소망이있으면 그걸 다 같이 기도하는게 뭔가 내 소망을 존중해준다는 기분이 들었음.. 그냥 나자신이 사랑받는다는 생각이드니까 진짜 사랑하게되고 남들도 사랑하게되니까 세상도 좋아보이는기분? 이 들었음 ㅋㅋ 지금은 여전히 무교지만 왜 사람들이 힘들때 종교에 의지하는지 알겠더라고.
|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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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엄청높아지고 삶의 질이 높아짐.. 모든사람은 축복받은존재고 그 존재자체로 예쁘고 사랑받을자격이있고 죄를 뉘우치면 행복할자격이있다고 말해주더라고. 그리고 어떤 소망이있으면 그걸 다 같이 기도하는게 뭔가 내 소망을 존중해준다는 기분이 들었음.. 그냥 나자신이 사랑받는다는 생각이드니까 진짜 사랑하게되고 남들도 사랑하게되니까 세상도 좋아보이는기분? 이 들었음 ㅋㅋ 지금은 여전히 무교지만 왜 사람들이 힘들때 종교에 의지하는지 알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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