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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9년 전 (2016/5/18) 게시물이에요
안 그래도 나 돈 없어서 못 하고 있던 참이였는디 엄마가 긴 머리 보더니 제발 자르라고 ㅋㅋㅋㅋㅋ 자르면 파마 할 돈 준다고...ㅎ 대신 단발로 잘라야함...어떻게 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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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단발보다 좀더길게잘라서 파마하면 단발같아보임 ㄱㅊ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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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ㅊ? 엊차피 나 돈도 지금 없는데 엄마 말 따를까,,, 사실 마음이 기운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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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굳이 단발로 꼭 안잘라도 안혼내실것같은데... 좀 길게 잘라서 파마해 그게더이쁠것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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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긴머리 답답하다고 원래 그랬거든 나 고딩때부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좀 많이 길엌ㅋㅋㅋㅋㅋ 그럼 그래야겠다... 나 돈없는거 어케 알고 엄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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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무길면 답답해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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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 더 기니까 그래서 미용실은 가려고 했는디...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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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가슴밑에까지만 자르고 파마하면 예쁠거같은데ㅠ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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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 파마하고 싶었는데 엄마가 타이밍을.........일단 이번주안에 해야게쏰 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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