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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9년 전 (2016/5/19) 게시물이에요
내가 고삼인데 예체능 계열이야 실용음악 

근데 오늘이 사설 모의고사 날이거든? 

근데 나는 그 모의고사를 신청 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서 신청을 안 했어 그래서 7시간동안 자습을 해야 돼 

근데 난 그게 싫어서 선생님한테 아프다고 하고 안 갈려고 하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나 아파서 학교 못 갈 것 같다고 말씀 좀 드려주면 안 되냐고 하는데 엄마가 그냥 솔직히 쌤한테 말하면 안 되냐는데 난 엄마 말이 너무 답답해 쌤한테 솔직히 말한다고 쌤이 학교 나오지마라 이렇게 할 것도 아닌데 왜 솔직히 말하라는 거지? 구리고 엄마가 자습하다가 아프다고 하고 조퇴를 하라는데 사설모의고사로 비쁠 텐데 설마 쌤이 조퇴를 시켜줄 리가 없잖아 저번에도 그랬다가 외출증만 끊어주고 결국 집에 못 가게 했단 말이야 진짜 아픈 애도 안 보내주는 쌤인데.. 

그리고 엄마가 거짓말하기 싫다는 건 알겠다는데 예체능 해가지고 7시간 동안 할 게 없는 내 입장도 생각해주면 안 되나? 다른 반 예체능 애들도 몇몇 안나온다고 한 애들도 있는데 

그래서 엄마한테 조금 일찍 일어나서 차라리 연습을 한다고 하겠다고 했더니 머리 아프다고 내일 아침에 얘기하재  

내가 그래서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엄마가 이해가 안 돼..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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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이건 진짜 개인적인 생각인데 우리 반에도 예체능이라 모의고사 칠 때마다 안 나오는 친구가 있는데 글쎄 느낌이 좋지는 않아 빠지면 병결로 처리되지 않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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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병결 근데 우리 실음 쪽은 출석일수 거의 안 본대 유급만 아니면 된다고 하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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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쓰니의 이득을 위해 어머님께 대신 거짓말을 해줄것을 바란거니까 어머님이 약간 그러셨을수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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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건 나도 이해하는데.. 만약 오늘 학교 가면 7시간 동안 아무것도 할 기 없는 나는 앉아있는 게 고역이란 말이야 자는 것도 요즘 힘들어 엎드려서 자면 자는 것 같지도 않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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