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님들 다 좋은 분들이고.. 좋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거라 넘 어려어..
차라리 잘라줬으면 하는 마음..
사람은 좋은데 내 적성에 안 맞기도 하고 학교 생활이나 그런 것 때문에 완전 주말에 많이 빠질 것 같은데.. 그것도 눈치 보임.. 요즘도 많이 빠져서 말씀드리기 뭐해ㅠㅠ
아 나 이런거 잘 말하는 사람이 넘 부러워
| 이 글은 9년 전 (2016/5/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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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님들 다 좋은 분들이고.. 좋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거라 넘 어려어.. 차라리 잘라줬으면 하는 마음.. 사람은 좋은데 내 적성에 안 맞기도 하고 학교 생활이나 그런 것 때문에 완전 주말에 많이 빠질 것 같은데.. 그것도 눈치 보임.. 요즘도 많이 빠져서 말씀드리기 뭐해ㅠㅠ 아 나 이런거 잘 말하는 사람이 넘 부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