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람들 앞에서 일부로 알아도 모르는 척
눈치 채도 눈치 못깐척
순수한척하니까
상대방 사람들
만만하게 보고
민낯 다 보여주고
자기 속 마음 다 까발리고
발톱 다드러냄
물론 착한 사람들은 끝까지 착하더라.
모르는척 연기하니까 사람들이 방심하고 발톱 드러내는데
앞으로도 이래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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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람들 앞에서 일부로 알아도 모르는 척 눈치 채도 눈치 못깐척 순수한척하니까 상대방 사람들 만만하게 보고 민낯 다 보여주고 자기 속 마음 다 까발리고 발톱 다드러냄 물론 착한 사람들은 끝까지 착하더라. 모르는척 연기하니까 사람들이 방심하고 발톱 드러내는데 앞으로도 이래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