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들리는데 안들리는줄알고 내얘기할때 신경쓰임 들리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차라리 내가 아예 멀리있어서 안들릴때 하던가 내얘기하면 현타옴 안좋은얘기... 스트레스받는다 나한테한말은 진심이아니었다느니 등등.. 알고있는내용도 있지만 직접들으니까 현타오네. 더집중하게되고 안들을래도 듣게된다. 자고있어도 예민해서 소리조금만나도 깨서 다듣는다고 돌려서 말도해봤음. 둘이있으면 자식이 안들을거란 불감증같은게있나? 어떡해야돼? 해결책좀.. 나같은익인있니?

인스티즈앱
현재 돌판 역조공에 경종을 울리는 이성민 역조공..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