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카페 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중년 여성분이시거든
가게가 별로 안 커서 알바는 나 하나고 사장님이랑 거의 같이 있어
근데 자꾸 뭐 말로는 아들 같아서 좋다 듬직하다 이러시면서
허벅지에 손을 갖다 대시고 내가 헬스를 다닌다는 얘기를 어쩌다 하게 됐어
그랬더니 그 후로 근육 있냐면서 만져보려고 하시고 그래서 겨우 막고
하튼 갈수록 이상해서 오늘 관둔다고 말씀 드렸거든
그러니까 바로 알바비가 적어서 그렇냐고 좀 더 줄테니까 계속 나오라고 그러시는 거 보고
소름 돋아서 차단 했는데 집 근처라 오다가다 자주 지나간단 말야
다시는 보기 싫은데 짜증난다 가정도 있으신 분이 왜 이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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