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약간 소심해도 친해지면 진짜 다 밝힐 수 있고 애교도 많고 한 번 정 주면 절대 정 안 떼고 나한테 뭐 잘못한 거 있어도 어디 가서 욕 안 하고 튼 되게 바람직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하는데 매년 듣는 소리가 첫인상 다 차갑게 생겼다 무섭다 말 못 걸게 생겼다 생날라리같다 화장 너무 진하다←알땀 누드코트밖에 안 바른 날 진짜 온갖 나쁜 소리 듣다 보니까 점점 친구 사귀는 게 어려워져... 두렵다 또 무슨 소릴 들을지 첫인상으로 욕먹은 것도 하루이틀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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