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재밌는 놀이 하자고 나는 예쁜 여자애 하고 자기는 아저씨를 한대
그때는 뭣도 모르고 좋아! 했는데 갑자기 자기 바지랑 속옷 벗더니 내 얼굴 거기에 비비게 함... 내가 막 발버둥치니까 내 머리 잡고...
아빠는 내가 언니랑 안 보다 봐서 어색하니까 얘기 안하는 걸로 아는데 차라리 그게 낫지. 나 저거 10년도 넘은 일인데 아직 기억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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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랑 재밌는 놀이 하자고 나는 예쁜 여자애 하고 자기는 아저씨를 한대 그때는 뭣도 모르고 좋아! 했는데 갑자기 자기 바지랑 속옷 벗더니 내 얼굴 거기에 비비게 함... 내가 막 발버둥치니까 내 머리 잡고... 아빠는 내가 언니랑 안 보다 봐서 어색하니까 얘기 안하는 걸로 아는데 차라리 그게 낫지. 나 저거 10년도 넘은 일인데 아직 기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