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디다스 슬리퍼 사서 월욜날 학교에서 신으려고 집에 두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이모가 우리집에 와서 그거 보더니 자기 딸 (사촌언니) 한테 사이즈 맞겠다고 딱이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통보식으로 얘기하고 가져갔대 그거 ㅋㅋㅋ 난 자고 있어서 몰랐는데 깨서 얘기 들으니까 진짜 짜증나고 엄마는 엄마가 하나 더 사준다고 하는데 화도 안 풀리고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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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디다스 슬리퍼 사서 월욜날 학교에서 신으려고 집에 두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이모가 우리집에 와서 그거 보더니 자기 딸 (사촌언니) 한테 사이즈 맞겠다고 딱이라고 하면서 엄마한테 통보식으로 얘기하고 가져갔대 그거 ㅋㅋㅋ 난 자고 있어서 몰랐는데 깨서 얘기 들으니까 진짜 짜증나고 엄마는 엄마가 하나 더 사준다고 하는데 화도 안 풀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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