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50206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무교라서 이해가안가 왜 믿는거야?? 언제부터 믿었어??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이해안됨. 진짜 어릴 때부터 다녀서 9년간 다녔었는데 그냥 끌려간 것밖에 안 됨. 맨날 잤음
교회 안 다니는 지금도 왜 다녔는지 1도 모를 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엄마가 천주교 믿으셔서 어릴 땐 부터 다녔어 근데 크고 나니까 점점 가기 귀찮아지고 그래서 2년넘게..? 안가고있다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무교에 가까운 불교신자인데 절이좋고 마음이 편해져.. 그리고 내안에서 진리를 찾으라는게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우리집은 카톨릭 모태신앙인데 부모님영향이큰거같아. 그냥 마음안정되기도하구 성당특유의분위기가좋아. 근데 나 절분위기도 좋아해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태어나기 전부터 교회 다녔는대 첨엔 왜 믿는지 그냥 왜 다니는지 몰랐는데 내가 진짜 목숨이 위험했을때가 몇번 있었거든 그때마다 우연처럼 다 도와주시더라 정말 원하는 것도 있었ㄴ느데 진짜 하루에 백번씩 기도했는데 그것도 들어주시고 그래서인지 믿게된것같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교회 다니면서 정말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좋은 경험도하고 그래서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는 사실 친구따라 처음 성당 다닌거라 별 생각 없이 시작했어ㅎㅎ 그리고 내 스스로 '아, 이래서 종교를 믿는구나' 라는 걸 느끼기 전 까지는 솔직히 그냥 엄마가 가라고 해서 감...ㅎㅎ 근데 뭔가 엄청 힘든 일이 있었을 때,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산다는 게 나 혼자 발버둥쳐서는 안되는 뭔가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만한 일이 있었는데 그 때 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댈 곳이 있다는 느낌? 거기에서 오는 평안함? 같은 것 때문에 계속 다니게 되는 듯. 사실 나도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난 주변 사람들한테 억지로 권하진 않아. 그냥 본인이 뭔가 필요하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어보면 소개해주지만 그게 본인 스스로의 마음이 움직여서 다가가는 게 아니라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살 시도했는데 아빠 미국에 있거든
21:51 l 조회 1
지방에서 부자많은 지역 어디임?
21:51 l 조회 1
동아리 언니 앙나 내스타일…
21:51 l 조회 1
영양제 마그네슘이랑 비타민D만 먹는 거 괜찮아?
21:51 l 조회 1
이성 사랑방 다들 통화하면 뭔 얘기해
21:51 l 조회 2
90>78까지 뺀거보다 78>66까지 뺀게 더
21:51 l 조회 3
이성 사랑방 성인 돼서 100일 넘게 만나면 할 거 다 해?
21:50 l 조회 7
다들 해외에서 5개월만 살 수 있으면 어디서 살아보고 싶어?
21:50 l 조회 4
이직한 거 개후회해
21:50 l 조회 8
담배 몰래 피는거 남친한테 들켯는데,, 자기도 끊는대
21:50 l 조회 9
너흰 내일 출근을 하게될거야! 피할수없는 숙명이다!1
21:50 l 조회 4
아바타 뒷북으로 보고 왔는데 좀 짜치네..(ㅅㅍㅈㅇ
21:50 l 조회 5
마지막 20대에 해볼 만한거 뭐 있지…?2
21:50 l 조회 11
다들 존예만나본적있어?
21:50 l 조회 9
두쫀쿠 순이익 남는데
21:50 l 조회 9
스카 골라주라3
21:49 l 조회 20
이성 사랑방 50일.... ㅠㅠ 도와줘 2
21:49 l 조회 18
이성 사랑방 애인 욕하는거 정떨어지는데 내가 예민한건가…3
21:49 l 조회 18
살찌면 원래 키 작아져?2
21:49 l 조회 6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되어본 익들 있어?5
21:49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50